[두번째페이지] 갈매기의 꿈

대부분의 갈매기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나는 것이 아니라 먹는 것이었다. 하지만 이 갈매기에게는 먹는 것이 아니라 나는 것이 더 중요했다. 그 무엇보다도 조나단 리빙스턴 시걸은 나는 것을 사랑했다. 전 다만 공중에서 제가 무얼 할 수 있고 무얼 할 수 없는가를 알고 싶을 뿐이에요. 그게 전부에요. 전 단지 알고 싶을 뿐이에요. 만일 내가 나는 것에 대해 그토록 많은 걸 배우도록 태어났다면 난 머릿속에 바다 지도를 갖고 있었을 것이다. 만일 내가 더 빨리 날도록 태어났다면, 매의 짧은 날개를 갖고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물고기 대신 생쥐를 먹고 살았을 것이다. 가련하고 능력의 한계를 지닌 한마리 갈매기로서의 나, 있는 그대로의 나 자신에 만족해야 한다. 갈매기의 꿈 / 리처드 바크 지음 ======================================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발견하는 것. 삶 속에서의 태도를 결정하게 한다.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구별하고 결정할 수 있는 능력, 나 자신을 온전히 이해함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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