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을 그림만 그리다 죽은 만화가



프랑스 만화가

장-클로드 갈(jean-claude gal).


1942년생으로 1977년 만화 '정복자 군대' 로 데뷔.


특유의 퀄리티 때문에 평생에 걸쳐 총 5개의 단편 밖에 못냄.

(※프랑스 만화계는 일본-미국과는 달리 만화를 '개인의 예술작품'으로 취급해서 어시스턴트를 고용하지 않고 온전히 작가 본인이 밑그림부터 펜터치, 채색 모든 과정을 혼자서 함.)


1994년 6번째 작품 준비하던 도중 뇌출혈로 사망.


출처 : 개드립


와.. 퀄리티 좀 보십쇼....

진짜 미쳤다...ㄷㄷ 이건 정말 예술이네요

심지어 문하생도 안 두고 오로지 혼자 작업하셨다니..

한 권 그려내는 게 거의 수행이였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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