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청계천에 가면 볼 수 있는 태종 이방원 분노의 흔적.jpg


청계천 광통교


광통교 다리를 복구할 때

태종의 명으로 신덕왕후 강씨의 정릉을 지키는 병풍석 등을 가져다가 거꾸로 박아 넣음


도성의 중심다리로 어가 행렬등이 지나갔으며

결국 강씨 묘의 병풍석을 사람들이 지금까지도 밟고 다니게 됨


도탁스펌


근데 나같아도 이럴듯 ㅇㅇ

우리 엄마 내밀고 자리차지한 첩주제에 아들까지 세자시키려고 지랄 떤 새끼니 가만안둬 나라도

나도 네임드 함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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