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양동근 아역시절 트라우마.jpg


감독이 울라고 소리지르고


눈물이 안나니까 불 붙인 담배를 눈에 갖다댔다 함;;


부모님이 맞벌이셔서 촬영장에 혼자 다녔고


혼자 밥먹다 체해서 토하지도 못하고 끙끙 앓았다고..




모르는 사람이 손잡고 안 놔주고 이러는거에 무서움을 느껴서

자기 스스로 보호하기 위해 쌍절곤, 비비탄을 가지고 다님


이런 트라우마 때문에 랩, 춤에 관심을 가지게 된 듯


출처: 더쿠


감독... 미친넘 아닌가여!!!! 양동근씨 저 시기에 놀이동산 데리고 가준 연출부 형한테 아직까지 고마워하는거 보고 따뜻하고 친절한 어른이 되어야겠다고 새삼 다짐했어요 ㅜㅜ

진짜 연기 너무 잘했는데,, 너무 일찍 지쳐 버린 아까운 배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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