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살, 처음으로 붓을 든 강수지의 아버지.jpg






'할 수 있었는데 몰랐다' 라는 말이 마음에 와닿네요 . .

기회가 없어서, 몰라서 못 했을 뿐 ! 무언가를 새로 시작하는데 나이는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_*

색감도 그렇고 점점 실력이 느시는 게 눈에 보일 정도 -

그림에 재능이 있으신 거 같아요 앞으로도 그림 많이 많이 그려주세요 :)


출처ㅣ강수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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