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책을 읽지 않고 방문할 수 있는 소인국 : slinkachu


런던에 사는 작가 slinkachu는 거리에 작은 미니어처를 설치하는 아티스트입니다.

2006년부터 미니어쳐 모델링을 시작해 현재까지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의 작품은 일상에서 아주 작은 공간이지만, 미니어쳐를 통해 크게 확대해 놓은 재미가 있습니다.

작품이 너무나도 작아서 두 눈을 크게 뜨고 유심히 봐야할 정도입니다. 손톱만한 인형들을 도시의 뒷골목이나 인적이 드문 거라에 아무 표시없이 설치합니다. 그러다가 지나가는 사람들이 우연히 작품을 발견하게 해 놀라움과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길을 걷다가 나도 모르게 소인국을 방문하는 것이 마치 동화 속 이야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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