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망에 관하여

이 세상에선 누군가 주는 이 있고 누군가 받는 이도 있다 받아선 내버리거나 서서히 시들게 놔두기도 하는 이런 일 허망이라 한다 허망은 삶의 예삿일이며 이를테면 사람의 식량이다 김남조 * 허망한 영원 영원한 허망

@unun_451 'sawubona' 나는 당신을 봅니다 "속아도 꿈결, 속여도 꿈결 굽이굽이 뜨내기 세상 그늘진 심성에 불질러 버려라 운운." - 이상 , 봉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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