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세포와의 동맹

점심은 샐러드를 먹기시작 했습니다.

나의 시간을 몸이 아파서 낫는 것에 쓰고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수분과 좋은 지방을

가까이 하고

탄수화물과 염분, 당분들과는 거리를 둡니다.

혈액에 염증이 생기지는 않을지

나도 모르는 새 면역력이 무너지는 것은 아닐지

음식을 살때 마다 성분을 따져봅니다.


나이가 생긴다는 것은 내가 생각하는 자아만

성숙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세포들도 함께

나이가 생기는 것임을 생각해봅니다.


성숙하다는 것은 약점을 알게되는 것이기도하며

그것을 보완하고 개선하기위한 지혜라는 것을

쌓는 단계들인것도 같습니다.


나의 세포들이 내가 살아온 만큼을 함께 했으니

잘 보살펴 주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나의 세포들도 나를 잘 보살펴 줄것

같아서 든든하게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예를들면..

동안이라던지 ㅋㅋ

상황을 올바르게 받아들이는 열린마음이라던지,

스트레스가 생기면 알아서 콧구멍열고

빠르게 환기를 시켜 마음의 안정을 준다던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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