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실살인사건이 될 뻔 했던 사건

2003년 12월 29일, 일을 마치고 돌아온 남편이 현관문이 잠겨있어서 초인종을 누르고 문을 계속 두들겼으나 아내가 나오지 않자 남편은 아내와 친하게 지내던 동창생 이씨에게 함께 있는지 연락을 하였다.


이씨는 무슨 일이 있는 것이 아니냐며 헐레벌떡 뛰어왔다.


남편과 집 앞에서 이야기를 나누다가 복도쪽으로 난 작은방 창문이 잠기지 않은 것을 발견하였으며, 이씨는 거기로 손을 집어넣어 아내의 핸드백을 꺼낸다.


숨진 부인이 갖고 있던 집 열쇠는 작은 방의 핸드백 안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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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을 바탕으로 홍수아 주연의 멜리스라는 영화가 제작되기도 함

이 사건 범인은 살해한 가족의 남편과 불륜을 저질러서 이런 살해를 했다는 이유로 사형 -> 무기징역으로 감형을 받음


판결문을 보면 "남편과 몰래 사귀다가 성관계 후 내연관계로 지내던 중 ... 피고인이 친구 남편과의 불륜관계를 유지할 목적으로" 라는 내용이 있고, 실제로는 친구에게 불륜을 들켰는데 어찌 넘겼다가 그 후 저지른 일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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