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의 고통을 과장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고 주장하는 사람.jpg



이건 전형적으로 자기 경험담으로만 모든 것을 판단하는 '자기 일반화'의 오류에 해당한다고 보는데, 왜냐하면 가정마다 애들 성격도 굉장히 천차만별이고 애들마다 생활 패턴이나 스타일이 각각 다르기 때문임.


육아가 전혀 힘들지 않다, 안 어렵다 소리를 입밖으로 꺼내는 건 사람들마다 받아들이는 것이 다 다른데, 왜 자기 경험에 빗대서 저렇게 자기 일반화의 오류를 저지르는지 모르겠다. 막말로 그냥 지가 운이 좋았던 것 뿐이지.

어떻게 "육아가 이렇게 쉬운데 육아 힘들다고 말하는 늬들은 비정상이다."라고 말하는 게 쉽게 나오는지 모르겠다. 여기 유부남들 중에서도 밤낮 없이 우는 아기를 육아하고 케어한다고 나름대로 고생을 많이 한 사람들도 분명히 있을텐데.


육아에는 정해진 딱히 이렇다 할 정답이라는 것이 없는데, 이걸 속단해서 마치 정답이라는 듯이 써놨네. 자기 개인적인 경험담일 뿐인 걸 가지고 이게 정답인 것처럼 확신에 찬 말을 하면 안 되지. 당연한 거잖아.


루리웹펌

나도 네임드 함 하자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