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주교회

오늘은 일찍 숙소로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숙소로 들어가면서 방주교회 들렀습니다. 교회 앞에 카페도 생겼고 예전과 참 다른 분위기였어요.

진짜 물위에 떠있는 방주같죠. 다시 한번 이타미 준을 떠올려 봅니다. 내년에 한경면 저지리에 이타미 준 뮤지엄이 생긴다고 하는데 꼭 가보고싶네요.

와입이랑 중3이랑 셋이서 오래전에 와봤었는데 왜 첨 와본 기분인걸까요…

방주교회 오다가 만난 이녀석 나무에 소금기가 있는건지 어쩐건지 계속 나무만 핥고 있더라구요.

죽어서가는 천국따위 필요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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