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와 살과 몸뚱이는 물거품으로 돌아가고

산하와 대지도 작은 티끌에 속하는데

티끌 속의 티끌은 어떻겠는가.

피와 살과 몸뚱이도 물거품으로 돌아가는데

그림자 밖의 그림자는 어떻겠는가.

지극한 지혜가 아니고서는

지극한 깨달음도 있을 수 없다.

가고 가다보면 언젠가는 가지겠지,가고 가서 보면 아쉬움도 생기겠지, 퐁퐁 샘을 파면 하늘 내려 놀다가고, 노루도 멧돼지도 어슬렁 와 마시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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