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밥주는 여자] 장용자 시인의 디카시 "초심"

초심초심


뜨겁던 밤을 태우며 사라지는 것뜨겁던 밤을 태우며 사라지는 것

미리 손 모아 눈 감는 것미리 손 모아 눈 감는 것

통한의 바다, 고공의 메아리로통한의 바다, 고공의 메아리로

사라지며 떨구는 이슬방울들사라지며 떨구는 이슬방울들


장용자 디카시집 「오늘이 기록 중입니다」중에서장용자 디카시집 「오늘이 기록 중입니다」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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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속에 녹아있는 2.8%의 소금이 바닷물을 썩지않게 한다고합니다. 세상이 정의롭지 못하다고 생각하지 맙시다. 2.8%면 충분합니다. 이세상을 아름답게할 2.8%... 우리들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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