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6~12개월, 울보가 되었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자다가 깨서 울고, 젖병을 뺏어도 울고, 엄마가 잠시라도 곁에 없어도 우는 아이. 갑자기 울보가 돼버린 아이가 걱정되겠지만 아이 정서에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라 이 시기 아이가 잘 자라고 있다는 신호로 보면 된다. 무엇보다 엄마와의 애착관계가 형성되는 시기로, 이때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느낀 아이는 훗날 독립적이고 사회성 좋은 아이로 자란다. - # 잠을 제대로 못 자면 성장이 지연될 수 있다 - 밤에 푹 재울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step 1 잠들기 직전에 수유하지 않는다 step 2 따뜻한 물에 목욕을 시킨다 step 3 편안한 잠자리 환경을 만들어준다 step 4 아이가 잠들 때까지 곁에 있어준다 Step 5 밤중수유는 숙면을 방해하는 최대의 적 # 젖병은 어떻게 떼야 할까요? step 1 예쁜 컵과 친해지기 step 2 숟가락을 이용해 식습관 들이기 step 3 안 되면 젖병을 버리는 것도 방법 - # 20% 수면 시간 1시간 늘면 성장 속도는 20% 증가 미국 <타임위크>의 보도에 따르면 신생아는 자는 동안 일반 아이보다 더 빨리 성장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에모리대학 인류학과 교수는 23명의 신생아를 대상으로 조사를 펼쳐 이들의 4~17개월 신생아의 수면상황을 기록하도록 했다. 그 결과 신생아의 수면습관이 변할 때가 바로 성장의 피크에 이르는 순간임을 알 수 있었다. 다시 말해 신생아의 잠이 늘면 성장 피크에 이를 가능성이 43% 증가하는 것이다. 이 기간 동안 수면시간이 1시간 증가할 경우 성장속도는 20% 증가한다고 한다. <출처 ㅣ 맘&앙팡>

민트와 재미난 육아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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