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습관 길러주고 나쁜 버릇 잡아주는 그림책 10 (2~3세 아이에게 특히 중요해요!)

91 <목욕이 좋아!> 먹고, 놀고, 목욕하고 잠자는 하루 일과를 담은 즐거운 하루 시리즈 중 목욕 편. 선명한 색감과 올록볼록 튀어나온 동물이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 하며 목욕놀이는 신나고 즐거운 것이라는 생각을 갖게 한다. 6천원, 문학동네. 92 <편식쟁이 마리> 고집이 엄청 세서 먹기 싫은 음식은 절대 먹지 않는 마리에게 엄마가 편식하면 몸이 콩알 만큼 작아진다는 무서운 얘기를 해준다. 마리의 이야기와 함께 각각의 음식이 우리 몸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도 알 수 있다. 7천원, 시공주니어. 93 <저리 비켜> 가는 곳마다 따라다니며 귀찮게 구는 큰 뱀. 놀 수도 없게 방해하는 뱀 때문에 늘 비키라고 외치던 아이는 큰 몸집을 둥글게 말아 비를 가려주는 뱀을 보고 이럴 땐 비키지 말아달라고 말한다. 친구와의 관계를 생각해볼 수 있는 그림책. 6천원, 시공주니어. 94 <깨끗한 방이 좋아> ‘버니의 생활습관 놀이책’ 시리즈 첫 번째. 어지르기만 하고 치우지는 않는 잘못된 생활습관을 바로잡아준다. 플랩, 팝업 등 재미있는 기법을 활용해 아이가 직접 이야기에 참여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8천5백원, 시공주니어. 95 <치카치카 푸카푸카> 다양한 플랩 기법을 사용해 아이가 직접 들춰볼 수 있다. 양치질하면 나는 소리 치카치카 푸카푸카를 활용해 재미있게 양치질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이챌린지 1단계, 베네세코리아. 96 <울지 말고 말하렴> 모든 일을 해결하기에 앞서 울음부터 터뜨리는 ‘징징이’ 별명을 가진 아기 곰 이야기다. 자신의 생각을 또박또박 말하는 아이로 길러준다. 8천5백원, 애플비. 97 <내가 다 할 거야> 참된 친절과 배려심을 가르치는 그림책으로 마구잡이로 떼쓰거나 뭐든 자기가 다하겠다고 욕심 부리는 아이에게 교훈을 줄 수 있다. 9천5백원, 문학동네. 98 <‘싫어’ ‘몰라’ 하지 말고 왜 그런지 말해봐> 말문이 트이고 자기 생각을 말로 표현하기 시작하는 0~3세 아이를 위한 그림책. 잘못된 언어 습관과 표현 방식을 지도할 수 있다. 8천5백원, 애플비. 99 <화장실에서 쉬해요!> 호비의 화장실 친구 랄라가 호비 스스로 화장실에 가는 것을 응원해준다. 돌리거나 당겨보고 들춰보는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아이의 흥미를 이끌어준다. 호비 인형을 활용하면 더욱 재미있게 놀 수 있다. 아이챌린지 1단계, 베네세코리아. 100 <너도 멋진 똥을 누고 싶지?> 기발한 상상력과 유머로 아이의 배변훈련을 도와주는 그림책. 세계에서 가장 멋진 똥을 누는 똥코끼리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에게 대소변을 가리고 화장실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1만원, 살림어린이.

민트와 재미난 육아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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