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굳어가는 아내를 11년째 지키는 남편


루게릭병 아내를 11년 동안 간병한 남편이 있습니다.

그들의 사연을 방송에 제보하길 원한 건 다름 아닌 아내.

사는 동안 남편과 추억을 만들고 싶어서라 했습니다.

호흡근까지 말라버렸지만 눈동자로나마 소통하는 부부는 서로가 있어 행복하다 합니다.

침대 한 칸에서 돌려줄 수 없는 사랑을 하는 아내와 지금 이대로만 곁에 있어달라는 남편.

부부의 사랑은 그 어떤 것보다 견고해보입니다.


출처 : 도탁스


말로 표현할 수 있는 단어가 없는 진정하고 위대한사랑이네요..

남편분의 헌신이 너무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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