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싱크홀을 가꾸자 이렇게 '아름다운 정원'이 됐다


호주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라고 꼽히는 엄퍼스톤 싱크홀(Umpherston Sinkhole)이다.


남호주 마운트갬비어 지역에 위치한 이곳은 원래 석회암 지대가 붕괴하면서 자연적으로 형성된 거대 지하동굴이었다.

규모가 상당히 크고 깊이도 깊어 무시무시한 재앙의 신호라고 불리기도 했다고.


그런데 지난 1886년, 제임스 엄퍼스톤이 이곳에서 정원을 가꾸기 시작했다.

이후 이곳은 거대하고 아름다운 정원으로 재탄생할 수 있었고, 엄퍼스톤의 이름을 따서 ‘엄퍼스톤 싱크홀’이라고 불리게 됐다.



본문 출처 : 에포크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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