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를 쏟아내 스트레스를 푸는 놀이법 (24~36개월)

이 연령대의 아이들은 한 가지 놀이에 오래 집중할 수 없다. 때문에 다양한 놀이법을 이용해 아이의 호기심과 넘치는 에너지를 분산시킬 필요가 있다. 놀이 한 가지를 정해놓고 아이의 에너지가 다하기를 기다리기보다는 아이와 함께 놀이를 즐기며 아이 스스로 정해진 규칙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좋다. 1 놀이터가 최고 24~36개월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사물이나 주위 환경을 이용한 놀이가 가장 좋다. 놀이공원이나 테마파크 등 아이를 흥분시키는 환경에서는 아이가 한층 산만해질 수 있으니 평소 익숙한 공원이나 놀이터를 찾아서 걷기, 매달리기, 오르내리기, 그네타기 등 신체를 이용한 놀이를 한다. 신체놀이를 통해 재미를 느끼면서도 다양한 놀잇감을 잘 활용하는 과정에서 성취감을 키울 수 있다. 2 공놀이 물렁물렁한 공을 이용한 축구놀이나 공 던지기, 공굴리기 등을 한다. 대근육과 소근육이 고루 발달할 수 있는 놀이로 공간 감각까지 키울 수 있다. 무엇보다 에너지를 분출할 수 있는 놀이로, 규칙을 정한 뒤 그 규칙에 잘 따르도록 하면 자신과 다른 사람을 위험에 처하지 않게 놀 수 있는 연습이 가능하다. 3 요리놀이 밀가루 반죽이나 두부 으깨기 등은 아이의 스트레스를 풀어주고 다양한 감각을 자극한다. 밀가루를 힘줘서 뭉치고 반죽해보고, 홍두깨로 두드려보고, 반죽을 떼어 벽에 던지는 등 다양한 놀이를 하다 보면, 집중력이 생기고 소근육 발달도 이룰 수 있다. [출처] 맘앤앙팡 (2013년 1월호) | 기자/에디터 : 오정림, 김경민 / 사진 : 박종범, 성나영

민트와 재미난 육아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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