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말 한마디, 아이를 성공으로 이끈다 - 실제 예시

01 “부당한 일을 당했을 때, 화가 났을 때 넌 말을 할 필요가 없어. 너의 골프채를 가지고 복수를 하면 돼. 그것이 너를 대신해서 말을 해주는 최대의 무기인 거야. 장차 너의 골프채들은 다음과 같은 말을 수 없이 많이 하게 될 거야. 너의 골프채가 너를 대신해서 말하게 해라.” 엄마 쿨티다의 이 말은 흑인이라는 이유로 학교와 사회에서 따돌림 받는 타이거 우즈에게 자신감과 용기를 심어 주었다. 02 “힐러리, 네 스스로 어려움과 싸워야 해. 가서 네가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렴.” 엄마의 이 말은 힐러리에게 용기를 북돋아주고 어려움을 극복하는 도전정신을 키워줬다. 03 “천재는 노력하는 자를 이기지 못하고,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기지 못하는 법이야. 그러니 실망하지 말고 즐겁게 공부했으면 좋겠다.” 전교 1등을 놓쳐 좌절감을 느낀 딸 금나나에게 엄마 이원홍씨가 해준 말이다. 04 “엄마는 네가 늘 모국어로 된 책을 읽었으면 해. 많은 세월이 흐른 뒤에도 지금처럼 우리의 언어로 한 치의 간격도 없이 서로 흉금을 털어놓을 수 있기를 바란다.” 타국에서 지내는 딸 조수미에게 책과 함께 보낸 편지. 05 “꿈은 아이의 몫이다. 엄마는 안내자다. 꿈으로 가는 길목의 안내자, 아이가 외롭지 않게 불을 밝혀주는 사람, 엄마는 그것으로 충분하다.” 김연아 선수의 엄마 박미희씨가 강연에서 한 말. 06 “그래. 다리는 불편하지만 손은 멀쩡하잖아. 글을 쓰는 데는 아무런 지장도 없어!”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작가 마가렛 미첼의 엄마가 사고로 다리를 다친 딸에게 희망을 준 말이다. 07 “이 가사를 몇 시간이든 읽어봐. 자꾸 읽다 보면 그 뜻을 넉넉히 헤아릴 수 있지 않겠니? 그러면 가슴으로 노래를 부를 수 있을거야.” 조수미에게 강한 의지와 신념을 갖게 한 엄마의 말. 08 “너는 돈을 만지면 안 돼. 돈을 만지면 돈을 벌고 싶어지니까. 너는 공부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돈을 만지면 안 된단다.” 박동규 교수의 엄마가 어린 박동규에게 늘 강조한 말. 09 “겉모양이 무슨 소용이냐? 속이 거듭나야지.” 아나운서 이숙영의 엄마는 번듯한 외모보다 내면이 중요한 사람이 되라고 가르쳤다. 10 “미래를 향한 지칠 줄 모르는 열정이 세상을 움직인다.” 육영수 여사가 딸 박근혜에게 자주 했던 말. 11 “학교에 가고 싶지 않다는데 무조건 학교에 가라고 하지는 않겠다. 대신에 무엇을 하든 열심히 하기만 하렴. 억지로 학교에 다닐 필요는 없단다.“ 열등감에 휩싸인 스티븐 스필버그에게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었다. 12 “운동이 잘될 때도 있고, 안될 때도 있다. 엄마는 그냥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성적으로 힘들어하는 손연재에게 엄마 윤현숙씨가 해준 말이다. 13 “어려운 상황이라고 해서 위축되어선 안 돼.” 프랑스 낭만파 시인이자 극작가 <노트르담 드 파리>의 저자 빅토르 위고의 엄마가 시련을 겪은 아들에게 한 말. [출처] 맘앤앙팡 (2013년 2월호) | 기자/에디터 : 배주현, 김경민, 송정은 -- 아이를 위한.. 소아과 병원 똑똑하게 이용하기 http://www.vingle.net/posts/576645 고통스러울 때.. 기분이 좋을 때 읽으면 좋은 글 http://www.vingle.net/posts/575870 쉽게 하는 육아 - 8가지 중요한 포인트 http://www.vingle.net/posts/582158

민트와 재미난 육아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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