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떡하지?(2013). 앤서니브라운. (홍연미 옮김) 웅진주니어.

친구생일파티에 초대되어 "처음" 가면서 느낀 소소한 두려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1. 친구생일파티에 가는데, 이런저런 걱정이 되나봅니다. 모르는 애가 있으면 어떡하지? 사람들이 너무 많다던지, 재미가 없다던지... 어른들도 그런 걱정을 하는데, 아이들도 그런 걱정을 당연히 하겠지요. "처음이니까요" 2. 아이가 일상에서 느낄 소소한 두려움을 함께 봐주고 공감해주고 지지와 위로를 보내는 책인 것 같습니다. 3. 마지막 결론에서는, 결국 아이가 생일파티에서 너무 즐거웠다고 표현합니다. 처음이라 두려웠지만 결국 잘 해낼 거라는 거지요. 4. 아이가 커가면서, 여러가지 언덕과 산을 넘는 것이 바로 성장인 것이지요. 그 과정에 있을 수 밖에 없는 여러 걱정과 근심들이 이상한 것이 아니라고 격려해주는 책입니다. 5. 아이한테는 괜찮다고 무심한 듯 해놓고, 아이를 파티에 보내놓고, 정작 엄마도 걱정합니다. 처음이니까요 ^6 6. "처음" 이란 것은 누구에게나 의미가 깊지요. 오랜만에 015B(공일오비)의 '처음만 힘들지' 노래를 들어보세요. 정말 재밌습니다. 의미있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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