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할 때, 아이들 자외선 차단제를 잊지 마세요

외출할 때 자외선에 대비해야 할 시기가 왔다. 보호막이 약한 아기들은 잠깐 동안의 외출에도 금세 피부가 발그스름해지고 화상을 입기 쉽다. 자외선 차단제로 아기 피부를 건강하게 보호하기. ★ 자외선이 해로운 이유 -------------- 강한 햇볕에 노출되면 피부 건강에 해로운 영향을 받게 된다. 피부 외에 망막에도 자극을 주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01_햇볕에 화상을 입는다 자외선이 피부에 침투해서 화끈거리고 따가움을 느끼는 상태. 햇볕을 쬔 후 하루 정도가 지나면 그 상태가 가장 심해진다. 심하면 물집이 생기거나 열이 날 수 있다. 가제 수건에 싼 얼음으로 찜질해 주는 것이 좋다. 02_피부가 건조해진다 피부에 함유된 수분을 빼앗겨 각질이 일어나고, 피부의 촉촉함이 없어진다. 까칠하고 푸석거리며 그대로 두면 주름이 생겨 실제 나이보다 피부 노화가 빨라진다. 03_피부 색이 검어진다 자외선의 영향을 받으면 멜라닌 색소가 많아지게 된다. 피부 전체가 거무스름하게 변하게 되는데, 한 곳에 집중적으로 침착되면 기미, 주근깨 등이 진해지고 늘어나기도 한다. 04_피부암을 유발한다 자외선이 피부 표피 세포의 DNA를 손상시키는데, 원래 상태로 회복이 어려워지면 DNA가 돌연변이가 될 위험성이 커진다. 이것이 피부암을 발생시키는 원인이 되므로 노출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 자외선 차단제 효과 높게 바르기 ----------------------- 자외선 차단은 여름철뿐만 아니라 365일 1년 내내 잊어서는 안 된다. 얼굴 보호에만 신경 쓰기 쉽지만 몸 전체에도 꼼꼼하게 차단제를 발라준다. 얼굴보다 팔목이 더 많이 자외선에 노출되었다는 연구 결과처럼 평소에 잘 노출되지 않던 부위에도 신경을 쓴다. 연약한 피부의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도 함께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생활법을 실천해본다. 01_골고루 바른다 자외선에 얼굴보다 팔이 더 노출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목 뒤나, 팔다리, 어깨처럼 외부로 노출이 되어 직접 햇볕을 받는 신체 부위에 꼼꼼히 발라준다. 02_피부에 맞게 선택한다 피부가 쉽게 붉어지면 차단지수가 25~30, 보통이면 15~20 정도가 좋다. 숫자가 클수록 차단 효과는 크지만, 피부 트러블을 일으킬 가능성도 높아진다. 03_미리 발라준다 차단제는 피부에 바르고 30분 정도 지나야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외출하기 30분~1시간 전에 미리 얼굴이나 손발에 골고루 바르도록 한다. 04_흐린 날도 안심할 수 없다 맑은 날 오전 10시~오후 4시까지는 실내에 머무르고, 안개가 끼거나 비 오는 날도 평소 50% 정도의 자외선은 있으므로 야외에서는 차단제를 바른다. 05_차단 용품을 활용한다 엄마는 양산이나 선글라스를 준비하고, 아이에게는 모자를 씌우도록 한다. 유모차는 가리개를 내리고, 자동차 창문에도 햇빛 가리개를 부착한다. 06_수시로 발라준다 해수욕을 하거나 실외 활동을 하다 보면 자외선 차단제는 물과 땀에 씻겨 없어지므로, 3~4시간 간격을 두고 계속 덧발라 주어야 효과가 있다. 출처:베스트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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