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육군과 해군 자존심을 건 대결이라는 스포츠.jpg

세계 군사력 1위의 미국 


그리고 그 핵심

Army(육군)와 Navy(해군)


이 두집단은 누구보다 끈끈한 협력관계이기도 하면서


사관학교때부터 엄청난 라이벌리가 존재하는 사이임





이들이 1년에 단 한번 자존심을 건 대결을 하는데,



바로 미국의 국민스포츠

미식축구

미 육군사관학교 vs 미 해군사관학교의 정기전이야.


'그냥 대학 경기 아니야??'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경기장 사람들 사진 보면 그 말 안나옴.

각 학교 사단장 생도(학생회장) 끼리 일단 기싸움 한 번 하고,

사열 한 번씩 하면서, 각 군의 군기잡힌 모습을 보여줌. 

(아래 회색코트가 육사, 관중석 검정코트가 해사)


근데 왜 이렇게 신경을 쓸까? 그냥 대학 교류전일텐데 말이야?

육군참모총장과 해군참모총장이 앞에서 보고 있거든. 

이 사람들 특별한 일 없으면 매년 보러 나옴.









그리고 상당히 높은 확률로

미 합중국 대통령이 경기 보러옴.


(도람뿌와 국방부 장관)





그래서 두 학교 모두 이기려고 발악을 함.


(그리고 결국 해사가 이기는 엔딩)

풋볼경기 한번 하는데 거의 전운이;;




사실 경기의 수준이 높진 않음.




사관학교는 모두 연방 상·하원의원 추천서가 필요할 정도로 성적, 대외활동 등에 목숨거는 엄친아들이  가는 곳임 (물론 체력, 운동능력도 필요)



즉, 풋볼 선수로 장학금 받고 대학가는 애들이랑은 수준차이가 확연하고, 군인 특성상 몸도 제대로 못키우기 때문





암튼 이 경기를 위해서 매년 유니폼도 새로 만들고 아주 난리임 

아래는 실제 경기 사진들.


궁금하다면 유튜브에 검색하면됨

Army Navy Game 


출처


참모총장과 대통령이 보러오는 경기라니 ㄷㄷ

치열할만 하네요 !!

띠용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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