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케이블카 자연휴양림

이름 참 특이하죠. 그렇다고 케이블카랑 자연휴양림이 붙어 있는것도 아닌데 말이죠. 아마 사천케이블카를 알리려고 자연휴양림 이름을 그렇게 지은게 아닐까 추측해 봅니다 ㅎ. 자연휴양림도 사천시에서 운영하고 있더라구요. 작년 8월에 개장했으니 신상 자연휴양림이라고 봐야겠죠^^

입구에서 키를 받고 종량제 봉투를 구입해야 됩니다. 500원. 아직 자연휴양림까지 도로가 정비가 되지 않아서 비포장도로를 지나와야 됩니다 ㅡ..ㅡ 4월까지 공사를 하는 모양이더라구요.

일단 외관은 깔끔한데요 ㅎ

와, 캠핑하시는 분들도 몇팀 있더라구요.

와, 액자샷이 멋진데요. 여긴 노르웨이의 편백나무 숲인건가 ㅋ

있을건 다 있습니다.

비누랑 샴푸, 린스 없습니다. 타월도 없습니다. 가져 오셔야 된다는… 아, 그리고 저 세면대 배수가 넘 안되더라구요 안타깝게도...

이거 신발장 아닌가 ㅎ

야간 액자샷 ㅋ

TV 다이가 좀 귀엽죠 ㅋ. TV는 휴양림에 있는것 치곤 좀 큰편인듯요.

춥지 않으면 밖에서 고기도 구워먹을수 있을것 같더라구요.

차돌박이 맛만 보려고 데려왔는데 구워보니 진짜 맛만 볼 정도네요 ㅎ

양념돼지불고기도 숙소 들어오기전 축협에서 데려왔습니다. 맛있더라구요.

조명이 이쁘네요…

아, 결론은 역시 데슈츤데요 ㅡ..ㅡ

어, 저긴 스파이더맨 집인건가 ㅡ.,ㅡ

야심한 밤에 산책 나왔어요…

presentation

이게 바로 진짜 달밤의 체조라는거 ㅋ

편백나무 숲이 너무 좋은데요. 외국의 어느 조용한 마을에 온듯한 느낌이었어요.

아침에 다시 보는 액자샷^^

아침 일찍 철수 하시더라구요…

간단하게 아침 식사…

담에 오게되면 저기서 삼겹살 궈 먹고싶더라구요. 사천케이블카 자연휴양림 괜찮더라구요^^

죽어서가는 천국따위 필요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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