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끊겠다”던 尹, TV토론 연기요청 당일 기자들과 ‘소맥’





대선이 한 달 남짓 남은 상황에서 후보와 기레기들이

어울려 술을 같이 처먹는다? 문제가 됐던 지난 강릉에서의 술자리도 기레기들과 어울려 술판을 벌이다 일어난 일이다

윤석열이야 술을 처먹던 말던

관심이 없는데 기레기들과의 술자리가 빈번하다는 건

그냥 넘어가서는 안되는 일이다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324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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