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 위를 평정했던 '프로레슬러'였던 에이브러햄 링컨.jpg



그의 프로레슬러로서의 총 전적은 301전 300승 1패였으며, 그의 피니쉬 무브는

상대방의 목을 잡아서 높이 들어올렸다가 그대로 바닥에 메다꽂아버리는 '초크 슬램'이었다고 함.


그는 신장이 무려 190cm가 훌쩍 넘어가는 장신의 거구였으니, 그 초크 슬램의 위력이 어땠을지는...


참고로 WWE에서는 저 초크 슬램을 피니쉬 무브로 쓰던 프로레슬러들이 WWE의 대표적인 빅맨들이었던 언더테이커, 케인, 빅 쇼였음. 저 프로레슬러들 중에서 피니쉬 무브로 가장 많이 썼던 건 케인이었고.


아무튼 링컨이 정말 다양한 직업을 전전하면서 살아왔구나를 알 수 있어서 흥미롭더라고.


루리웹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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