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지지 문화예술계 인사 명단에 오른 방송계 인물






윤석열 지지 문화예술계 인사 명단에 오른 방송계 인물들이 바로 민주주의 사회를 좀먹는 극우수꼴 반동들이고 문화예술인의 실업급여와 고용보험 제도를 도입해 '배고픈 예술가'가 없는 대한미국을 만들 것을 기대한다지만 결국 사기공약에 당했다는걸 알고 씁씁해 할것이다











https://news.v.daum.net/v/20220207160346055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Follow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펌) 전우용역사학자
plus68
7
1
1
윤, DJ 생가 방문날... 이 "김대중은 박식, 알아야 뭘 하지" 윤석열이 DJ생가를 찾아 "저나 국힘당이 이재명, 민주당보다 더 김대중 정신에 가깝다"고 주장했다. DJ를 팔아도 지나쳤다. 이재명 "IMF 극복한 것도 김대중이라는 위대한 대통령 때문이고. 경제에 박식해 IMF위기 신속극복하고, 정보통신산업으로 세계를 이끌어가고 있다. DJ가 유능했기에 가능했다." http://omn.kr/1xhum
plus68
4
1
0
(펌) 전우용역사학자
plus68
7
1
2
#Repost @truthjustice (펌) —— 끼리끼리 ㅈㄹㅂㄱ
plus68
2
1
1
국민의힘 대학생 간부 "투표장에 반자이 돌격" 서울시당 관악을 대학생지회장, 글 올렸다가 삭제... "뜻 잘 몰랐다, 좀 더 경각심" http://naver.me/5bR1fyrX
plus68
5
0
2
일독권유! 시카고대 래리슨 교수 기고문 “이재명 후보의 선거운동이 보다 더 냉철하고 책임감 있는 정치지도자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윤석열 후보의 북한의 비핵화에만 초점을 맞추는 접근은 북의 일방적인 양보를 주장하기 때문에 성공할 가능성이 낮다” https://m.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217010008829&s=09
plus68
6
0
0
https://www.youtube.com/shorts/gG_OKPlbuXA?feature=share
plus68
2
0
1
김건희 팬클럽(?) 웬 굿판? 김건희 팬클럽이 일장기 비슷한 것을 휘두르며 백주에 무당춤을 추며 굿판을 연출했다. 일장기와 무당춤과 김건희, 윤석열의 공통점이 상징적으로 드러나는 장면이다. 그런 방식으로 계속 응원해드려라. https://www.youtube.com/watch?v=AN5GERK8eq8
plus68
1
1
0
(펌) 열린공감 TV
plus68
1
0
0
MBC 송요훈기자 정세분석이 뼈를 때린다. "무능하고 부패하니까 심판하자구요? 무능하고 부패하면 당연히 심판해야지요. 그런데 문재인정부는 뭐가 무능한가요? '사자방' 등 국고탕진 같은 부정부패가 있었나요? 돈먹고 이권에 개입한 권력형비리가 있었나요?"(전문읽기 강추) https://drive.google.com/file/d/1RytkzucawEyUGZbYJSyYRCLqO6McDZJm/view?usp=drivesdk
plus68
5
0
1
<박주민의원> —— "한 서너 차례 잘라서 너를 통해서 줘야지" 화천대유의 실소유주 김만배 씨가 국민의힘 곽상도 전 의원 아들에게 했다는 이 말은 박영수 전 특검에게서 현실이 됩니다. 무슨 이유에선지 모르겠지만 곽상도 전 의원에게는 '아들을 통해서' 50억원을 한 번에 퇴직금으로 쏴줬다면, 박영수 전 특검에게는 김만배 씨 말마따나 '딸을 통해' "한 서너 차례 잘라서" 돈을 건넨 것으로 보입니다. 박 전 특검의 딸이 화천대유로부터 얻은 이익은 현재 밝혀진 것만 따져도, 아파트 분양에 따른 시세차익 8~9억원, 약정한 성과급 5억원 및 퇴직금 2~3천만원, 그리고 회사에서 빌렸다는 11억원 등 최대 25억원에 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 전 특검 측은 "정상적인 대출"이라고 해명했는데, 도대체 어떤 회사가 직원에게 "정상적으로" 11억원을 대출해주는지, 과연 이런 사례가 또 있는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제가 알기로 국내 대기업의 경우, 대개 부동산자금 등을 명목으로 최대 2억원 정도까지 사내대출이 가능한데, 화천대유의 직원 복지는 도대체 어느 정도이길래 직원이 회사로부터 11억원을 "정상적으로" 빌릴 수 있는 건지 정말 의아합니다. 하긴 구속된 국민의힘 곽상도 전 의원의 30대 초반 아들이 대리급으로 6년 근무하고 받은 퇴직금이 50억원이었으니, 그들의 해명처럼 이게 다 "정상적"인 일이라면, 화천대유는 국내뿐만 아니라 전세계 어느 기업도 넘볼 수 없는 꿈의 직장이 아닌가 싶습니다. 하지만 어떤 국민이 이걸 "정상적"이라 받아들이겠습까. 곽 전 의원 아들이 받은 퇴직금 50억원은 현재 검찰에 의해 계좌 동결된 상태고, 곽 전 의원은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되었습니다. 박 전 특검의 딸이 받은 돈 역시 같은 맥락에서 보고 수사해야 할 것입니다. 화천대유 개발 비리 사건의 실제 주인공들의 돈 관계가 밝혀지면서, 김만배 씨 녹취록 또한 신빙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는 김만배 씨가 윤석열 후보를 직접 언급한 내용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본인이 갖고 있는 카드면 윤 후보는 죽는다, 둘은 욕하고 싸우는 사이다, 윤 후보가 봐주는 데도 한계가 있다고 했다는 등 누가 봐도 "상가집에서 눈인사 한 번 한 사이"로 보이지 않는 대목들을 집중적으로 파헤쳐야 합니다. 몇 달을 떠들썩하게 한 화천대유 개발 비리 사건의 실체가 이제야 드러나고 있습니다. 우리는 처음부터 이를 국민의힘 게이트가 아닌가 의심했습니다. 그리고 결국 저희 말대로 국민의힘 곽 전 의원이 구속됐고, 이제 누가 일을 꾸미고 누가 뒤를 봐줬는지 밝혀지는 중입니다. 검찰은 선거를 떠나 사건의 실체를 드러내는 것에 계속 집중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국민의힘의 전매특허인 황당한 마녀사냥의 칼끝이 본인들을 가리키고 있다는 게 반드시 드러날 것입니다.
plus68
3
0
0
#Repost @truthjustice (펌) —— 드디어 문재인 대통령님께서 나서신다!!! 참을 만큼 참았습니다. 적폐의 수장 ㅁㅈㄹ의 ㅈㄹㅂㄱ을 제압해 주세요!!!
plus68
12
0
4
['컬리' 보다 더 편리한 검찰 배달] 국민의힘이 검찰 조서 하나를 공개했다. 부산저축은행 사건 브로커인 조우형씨가 수사 당시 중수2과장 윤석열을 '만난 적이 없다'고 진술한 내용이다. <뉴스타파>가 김만배 육성 파일을 보도하자, 국민이힘이 허겁지겁 반박하고자 나선 것이다. 그런데 한번 따져 보자 조우형이 이렇게 진술한 날이 2021년 11월 24일이다. 윤석열 후보가국민의힘 경선에서 이긴 뒤 욱일승천의 기세를 보일 때다. 그런 상황에서 누가 감히 “사실은요, 제가 윤석열을 봤어요”라고 말할 수 있겠나? 윤석열 패거리가 득시글한 검찰에서 말이다. 또 봤다고 진술하는 건 윤석열이 아니더라도, 조우형로서는 죽어도 할 수 없는 말이다. 조우형은 부산저축은행 1155억원을 ‘대장동 대출’에 알선한 브로커다. 그 대가로 조우형은 천하동인 6호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숨은 주인, 실제 주인이다. 천하동인 6호 배당수익은 282억원이다. 자칫 입을 잘못 놀렸다가는 282억원이 날아갈 판이다. 혀를 깨물고 죽는 한이 있더라도 윤석열을 봤다고 해서는 안 되는 처지다. 나는 국민의힘이 흔들어 댄 검찰 조서의 내용보다는, 검찰 조서 그 자체에 놀랐다. 아니 놀랐다기 보다는 한없이 부럽다. 국민의힘은 “오늘 새벽에 한 제보가 날아 들었다”고 하는데 뉴스타파가 전날 밤 보도하자마자 다음날 새벽에 검찰 조서가 배달된 것이다. 요즘은 컬리인지 뭔지가 전날 밤에 주문하면 새벽에 현관 앞에 식재료를 배달해준다고 하던데, 검찰 조서 배달이 딱 그 짝이다. 검찰 조서든 녹취록이든 필요한 걸 주문하면 다음날 새벽에 바로 배송해준다. 나는 더불어민주당 집권 여당 소속이지만 꿈도 꾸지 못하는 일이다. 정말 국민의힘과 검찰의 끈끈함은 상상 이상인가 보다. 하지만 그럴 날도 이틀 밖에 남지 않았다. 선거 뒤면 그 끈도 끊어질 것이니, 국민의힘은 마지막 서비스를 한껏 즐기시길 바란다. - 김의겸 의원 https://www.facebook.com/100000329595989/posts/5294515487236052/ https://www.yna.co.kr/view/AKR20220307144800001
plus68
2
1
0
[서울의소리] 네이버 "김만배, `박영수·윤석열 통해 사건해결`" 보도에 野 "거짓말" 기사에 공감 댓글들 이것도 모르고 윤석열 뽑을 뻔..반성합니다 http://m.amn.kr/a.html?uid=41096
plus68
4
0
1
이낙연 측근 정운현, 尹 지지.."괴물보단 식물대통령" 이 작자가 누구를 지지하든 말든 우리가 그걸 굳이 알아야 한다는 말인가 비열한 인간 눈엔 나라 살릴 보물이 괴물로 보이고 국가와 국민을 잡아먹을 요물이 식물로 보이는게 당연하다. 이재명이 죽도록 싫어서 지지하지 않겠다면 할 수 없는 일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차악 운운하며 윤석열을 지지하는 건 홧김에 서방질 한다는 것만큼이나 정당화될 수 없는 일이다 또한 스스로 모지리로 전락하겠다는 작자들은 원래 말리기 어려운 법이다 https://news.v.daum.net/v/20220221104959013?x_trkm=t
plus68
5
0
2
<최성식 변호사> 이것은 절대로 움직일 수 없는 증거다. 윤석열이야말로 대장동비리의 핵심 주범이고, 이재명 시장이 최대한 막은거다. 하지만 국민은 판사가 아니고 판사도 법대로 판결하지 않는 판사가 있다. 쟤들은 이걸 노린거다. 나는 이미 양식 있는 국민들은 이미 판단을 내렸다고 생각한다. 이재명 지사는 하느라고 했는데 돈을 땡겨간 국힘당 곽상도같은 놈들이 있었다고. 그런데 이건 양식 있는 국민들의 그 판단보다 더 나간 것 아닌가. 50억 클럽과 윤석열이 주범인 걸 당신들 다 알고 있었네? 언론과 국힘당이 도대체 얼마나 앙심을 품었길래 생사람을 이렇게 몇달간 잡았는가. (펌) 트위터
plus68
6
0
1
'안철수에 실망'... 탈당 이어지는 '국민의당' "안철수 너만은 아닐 줄 알았는데, 결국 또 철수" "일 년 뒤 윤석열 뽑으면 손가락 자르고 싶다고 했던 양반이... 스스로 손가락을 자르려 한다" "안 후보의 심경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윤 후보를 지지하지는 않았다" #야권단일화 #안철수 #국민의당 #윤석열 #아이엠피터뉴스 http://www.impeter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0581
plus68
3
0
0
plus68
6
0
1
(펌) 트위터
plus68
5
1
0
[국민의힘 '특전사' 카톡방 "안철수 빨갱이, 이준석 스파이, 홍준표 간첩"] 이게 소위 '윤번방'이라 불리는 카톡방에서 벌어진 일이라고 하네요. 아무리 제가 이준석 대표의 혐오 정치를 싫어한다지만 이건 한참 선넘은 짓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지금 말이 되는 상황입니까? - 알리미황희두 https://news.v.daum.net/v/20220302135700365?s=09
plus68
5
1
1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