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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리끼리 ㅈㄹㅂㄱ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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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의원> —— "한 서너 차례 잘라서 너를 통해서 줘야지" 화천대유의 실소유주 김만배 씨가 국민의힘 곽상도 전 의원 아들에게 했다는 이 말은 박영수 전 특검에게서 현실이 됩니다. 무슨 이유에선지 모르겠지만 곽상도 전 의원에게는 '아들을 통해서' 50억원을 한 번에 퇴직금으로 쏴줬다면, 박영수 전 특검에게는 김만배 씨 말마따나 '딸을 통해' "한 서너 차례 잘라서" 돈을 건넨 것으로 보입니다. 박 전 특검의 딸이 화천대유로부터 얻은 이익은 현재 밝혀진 것만 따져도, 아파트 분양에 따른 시세차익 8~9억원, 약정한 성과급 5억원 및 퇴직금 2~3천만원, 그리고 회사에서 빌렸다는 11억원 등 최대 25억원에 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 전 특검 측은 "정상적인 대출"이라고 해명했는데, 도대체 어떤 회사가 직원에게 "정상적으로" 11억원을 대출해주는지, 과연 이런 사례가 또 있는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제가 알기로 국내 대기업의 경우, 대개 부동산자금 등을 명목으로 최대 2억원 정도까지 사내대출이 가능한데, 화천대유의 직원 복지는 도대체 어느 정도이길래 직원이 회사로부터 11억원을 "정상적으로" 빌릴 수 있는 건지 정말 의아합니다. 하긴 구속된 국민의힘 곽상도 전 의원의 30대 초반 아들이 대리급으로 6년 근무하고 받은 퇴직금이 50억원이었으니, 그들의 해명처럼 이게 다 "정상적"인 일이라면, 화천대유는 국내뿐만 아니라 전세계 어느 기업도 넘볼 수 없는 꿈의 직장이 아닌가 싶습니다. 하지만 어떤 국민이 이걸 "정상적"이라 받아들이겠습까. 곽 전 의원 아들이 받은 퇴직금 50억원은 현재 검찰에 의해 계좌 동결된 상태고, 곽 전 의원은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되었습니다. 박 전 특검의 딸이 받은 돈 역시 같은 맥락에서 보고 수사해야 할 것입니다. 화천대유 개발 비리 사건의 실제 주인공들의 돈 관계가 밝혀지면서, 김만배 씨 녹취록 또한 신빙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는 김만배 씨가 윤석열 후보를 직접 언급한 내용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본인이 갖고 있는 카드면 윤 후보는 죽는다, 둘은 욕하고 싸우는 사이다, 윤 후보가 봐주는 데도 한계가 있다고 했다는 등 누가 봐도 "상가집에서 눈인사 한 번 한 사이"로 보이지 않는 대목들을 집중적으로 파헤쳐야 합니다. 몇 달을 떠들썩하게 한 화천대유 개발 비리 사건의 실체가 이제야 드러나고 있습니다. 우리는 처음부터 이를 국민의힘 게이트가 아닌가 의심했습니다. 그리고 결국 저희 말대로 국민의힘 곽 전 의원이 구속됐고, 이제 누가 일을 꾸미고 누가 뒤를 봐줬는지 밝혀지는 중입니다. 검찰은 선거를 떠나 사건의 실체를 드러내는 것에 계속 집중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국민의힘의 전매특허인 황당한 마녀사냥의 칼끝이 본인들을 가리키고 있다는 게 반드시 드러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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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후보의 거짓말 (펌) 트위터 https://m.sisatapa.kr/news/newsview.php?ncode=1065589019862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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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겨레에서 벌어지고 있는 믿기지 사태. 윤석열-삼부토건 조남욱 회장 및 조시연 부회장 탐사 취재하던 중견 기자가 사내 압력으로 회사를 떠난다고. 한겨레가 기사화하지 않은 기사 전문을 보면 혈압이 더 오름. https://www.facebook.com/100001285988749/posts/5079683305417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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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대유’ 법률고문 이경재 변호사 “김만배와 1995년 중앙지검 형사1부장할 때부터 알고 지냈다. 고문을 맡아달라는 제안으로 활동 중이다. 화천대유의혹에 왜곡된 내용이 많다. 이재명이 화천대유에 특혜주고 이익의 상당부분 챙긴 것 아니냐는 의혹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https://m.segye.com/view/20210924508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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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청원에 많은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법무부에 윤석열후보가 두차례 검사임용 때 제출한 시력정보 공개를 강력히 촉구합니다.> 윤석열 후보는 부동시로 군대를 면제받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검사 임용 때는 시력이 정상이었다고 합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gA3ZQ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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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순이 최순실회사 먹었다길래 그런급이되나 싶었는데 이명박급어었네...... (펌)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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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화 하루만에 국민의힘 "정치개혁? 그건 안철수 생각" 안철수 단일화 5G 속도로 폭망. 철수야 이왕 이렇게 된거 또 철수하고 내일 미국이나 가라. https://m.pressian.com/m/pages/articles/2022030411400312365?s=09#0DK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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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아버지 집을 김만배 누나가 사준 날이 화천대유 수익분배 날 - 페북(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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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尹 실언에 구둣발까지..국민의힘, 막판 '후보 리스크' 관리 총력전 <김진애 전 의원> 윤석열 본인 리스크가 젤 큽니다. 막지도 못하고, 감히 말 한마디도 못하고, 수습 언론 마사지에만 비굴해지는 국힘 문화. https://news.v.daum.net/v/2022021415480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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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후보의 ‘내심’ 반영 공약이라는 해석도 나온다. 심지어 서울지역 검찰청의 한 간부는 “수사지휘 없으면 이른바 ‘검찰 파쇼’를 부를 수 있다”고 했다. 윤석열의 '검찰공화국'공약이다. 1. 법무장관 검찰 수사지휘권 폐지. 2. 검찰총장이 검찰예산편성. 3. 공수처 범죄수사권을 검찰과 경찰에 부여 4. 검찰 직접수사권 복원. 이같은 공약은 검찰이 어느 누구의 견제도 받지 않는 수사와 기소권으로 '無所不爲'의 '검찰독재공화국'을 세우겠다는 야심이다. https://m.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31040.html?_fr=tw&s=09#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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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광주 2030, 이재명의 호소 "여러분이 만든 민주공화국 위기에" 광주를 방문한 이재명 후보는 "정치보복을 공언하고 검찰국가로의 회귀를 아예 대놓고 공언하는 그들이 다시 집권하게 될 경우에 촛불 이전 정도가 아니라 훨씬 더 이전으로, 군사정권 시절로 되돌아갈 수 있다"라며 "이걸 여러분이 막아달라"고 호소했다. http://omn.kr/1xf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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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에 실망'... 탈당 이어지는 '국민의당' "안철수 너만은 아닐 줄 알았는데, 결국 또 철수" "일 년 뒤 윤석열 뽑으면 손가락 자르고 싶다고 했던 양반이... 스스로 손가락을 자르려 한다" "안 후보의 심경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윤 후보를 지지하지는 않았다" #야권단일화 #안철수 #국민의당 #윤석열 #아이엠피터뉴스 http://www.impeter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0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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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심장 TK 찾은 安 "안 철수합니다"…내일 박정희 생가 방문(종합) 국짐당에 단일화 공을 던진 안철수가 국짐당 '텃밭' TK 집중공략했다. '안방흔들기'로 정면돌파 의지를 드러냈다는 해석이다. 거리에서 만난 시민들의 반복된 "이번에도 철수할 것이냐"는 질문에 "안 철수합니다"고 답했다. 하긴 이준석에 '부처님 손바닥에 있다'고 조롱당하고 철수하면 정말 모지리다. http://yna.kr/AKR20220214144051001?input=k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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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욱의원> 이 영상을 기억해 주십시오. 그리고 널리 알려 주십시오. 우리는 이 거짓말을 해결하는데 10년이 넘는 세월을 허비해야 했습니다. 2007년, 2008년에 거듭 이명박에 면죄부를 주는 과정에 참여한 자가 윤석열이고, 당시 중수부장 김홍일은 현재 윤 캠프에 소속되어 있으며 저축은행 수사 당시 중수부장 최재경은 50억 클럽의 일원으로 지목된 바 있습니다. 윤의 수하인 한동훈이 윤이 이명박에게 면죄부를 주는데 참여한 BBK 특검의 결론을 뒤집고, 이명박이 실제 소유자임을 확인하는 2018년의 장면도 역사의 아이러니입니다. 정치검사의 장난질은, 특히 대선 전후에 보이는 모습들은 이렇게 한결같았습니다. 해법은 간단합니다. 윤의 설명처럼, 검찰이 뇌물죄로 입건 수사하면 박근혜 국정농단 특검도 필요 없었듯 이제라도 열심히 수사해서 특검 출범 전에 진상을 밝히고, 제출된 법안에 따라 당장 특검을 시행해서 미진한 진상을 규명해야 마땅합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다는 말, 하늘의 그물은 반드시 악인을 걸러내고 만다는 말이 헛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이 사건은 그 중요한 '주어'도 명백한 사안이니까요.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5263310287014905&id=100000079579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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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정 검사> 조재연 대법관이 주심인 대법원 2부에서 제 재정신청 재항고를 기각하였다는 뉴스를 접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tt7DqFm62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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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공감TV〉 “윤석열의 ‘종일(從日) 행각’, 그것이 알고 싶다” - 굿모닝충청 - 매체는 또 윤 후보와 친밀한 관계로 알려진 조남욱 삼부토건 회장의 친일행적에 대해서도 까발렸다. 조 회장의 일정이 적힌 메모를 들춰보면, 지난 2007년 10월 29일 신임 주한 일본대사 환영오찬을 연데 이어 같은 해 12월 7일에는 롯데호텔에서 열린 일본 천황탄생 축하연회에 참석한 사실이 있다고 밝혔다.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265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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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애 전 의원> 윤석열 후보 땜에 관훈클럽 주최 3차 토론 또 무산. 손바닥 왕(王)자도 못쓰고, 눈썹에 흰 백미도 안 먹혀서? 더 쓸 수 있는 주술 비법이 없어서? 손 없는 날 잡느라? 대선토론을 피해다니는 후보라니, 이게 무슨 꼴입니까? https://m.khan.co.kr/politics/election/article/202202141732021/?utm_source=livere&utm_medium=social_share&s=09#c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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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마음에 안들었나... 홀로 소감 없이 떠난 윤석열 과외를 통해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고 특정 키워드 몇 외워온 자격없는 후보이기에 소감이 있을 수가 없겠지 원고 없이 말하면 말할수록 본인의 무지함을 더 드러내기에 기본 개념도 모르고 적어준 대로 하려니 말이 꼬이고 답변을 들어도 그게 무슨 뜻인지도 모르니 또 엉뚱한 소리를 하고 수틀리면가는사람 권력까지 쥐어주면 어찌될까? 저런 인간이 대통령후보라니... http://omn.kr/1xg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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