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무속인이 김건희가 사업상 '병풍'과 '스펙'이 필요해서 윤석열과 결혼했다고 밝혔어요.

윤의 사주를 주며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는지, 검찰총장 정도는 되어야 사업에 도움이 된다고 했다는데요.

이미 비리가 한두 개가 아닌데 대통령까지 된다면 그 병풍으로 또 얼마나 많은 비리를 저지를까요?





(펌) 연두의오늘그림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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