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주의자’라면서, 지금 생선이 넘어갑니까?

어떤 음식을 먹을지 선택하는 것은 각자의 몫입니다. 다른 사람의 채식을 비난하거나, 고기를 먹는 것을 반대하진 마세요.


기획 : 이석희 기자 / 그래픽 : 홍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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