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이 말 없으면 어디 아픈지 걱정한다. 그 사람이 찌푸리면 무슨 걱정 있는지 걱정한다. 그 사람이 눈물 흘리면 안절부절못한다. 이런 걸 우리는 흔히 사랑이라 부른다. 틀린 말은 아니다. 사랑은 그와 나를 같이 여기는 마음이다... *나의치유는너다..김재진..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