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윤석열은 김건희 20만평 차명부동산을 위한 바지사장이었나?


윤석열 일가의 막대한 부동산은 이명박의 사대강 사기극을 연상시킨다.












http://m.amn.kr/40897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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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기자(연합뉴스 강진욱)가 처음으로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에 동참하고 선언 행사현장에 직접 참석했습니다. 언론계에서는 상식밖의 행위, 기자윤리 위반 비판이 나옵니다. 본인은 이재명 기사를 쓰지 않아 괜찮다고 해명했습니다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2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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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측근 정운현, 尹 지지.."괴물보단 식물대통령" 이 작자가 누구를 지지하든 말든 우리가 그걸 굳이 알아야 한다는 말인가 비열한 인간 눈엔 나라 살릴 보물이 괴물로 보이고 국가와 국민을 잡아먹을 요물이 식물로 보이는게 당연하다. 이재명이 죽도록 싫어서 지지하지 않겠다면 할 수 없는 일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차악 운운하며 윤석열을 지지하는 건 홧김에 서방질 한다는 것만큼이나 정당화될 수 없는 일이다 또한 스스로 모지리로 전락하겠다는 작자들은 원래 말리기 어려운 법이다 https://news.v.daum.net/v/20220221104959013?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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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토론에 안철수와 윤석열이 똑같은 넥타이를 메고 나온 이유가 단일화에 대한 암시였나? 안철수 X파일 내용이 뭔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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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모든 책임은 제게 있다···윤석열 후보께 축하” 윤석열 당선확정 후 이재명 "최선다했지만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 모든 것은 저의 부족함 때문이다. 여러분도, 민주당의 패배도 아니다. 모든 책임은 오로지 제게 있다. 윤석열후보께 축하드린다. 분열과 갈등을 넘어 통합과 화합의 시대를 열어주실 것 간곡히 부탁드린다” 이재명, 당신이 승리자다. 노무현대통령은 "농부는 밭을 탓하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또다시 모진 바람 휘몰아치는 광야로 내몰렸습니다. 그러나 촛불정신으로 돌아가 저들이 나라를 결단내는 것을 부릅뜨고 지켜봐야 할 것입니다. 민주주의는 결코 쉽게 오지 않습니다. https://m.khan.co.kr/politics/election/article/202203100350001/?utm_source=twitter&utm_medium=social_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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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 최고치 투표율 반색 속 與 "단일화 역풍" 野 "정권교체 열망" '정권교체 열망'이라고 해석하기에는 아무리 생각해도 윤석열이 이렇게 높은 사전투표율을 기록할 만큼의 존재감이 있다고 인정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단일화로 인한 역풍이 사전투표율을 끌여올렸을 가능성이 더 높지 않겠나 생각한다 http://yna.kr/AKR20220305061900001?input=k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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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최배근 교수 페북 오랜시간 다각도로 깊은 고민을 해오신 것이 드러나는 글입니다. 한마디 한마디가 모두 다 공감됩니다. 진심으로 쓰는 글의 특징은 이렇습니다. 길지만 읽을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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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놈들의 얄팍한 잔나비 짓을 보라. 시즈오카에 'BTS 神社'가 있다. 'By The Sea'를 내걸었지만 무허가로 방탄소년단 사진을 전시해 관람료 2천엔 받고 있다. 일제시대 경험한 어르신들은 왜놈들을 일컬어 '남의 흉내나 모방의 천재인 '잔나비(원숭이) 같은 족속'이라고 했다. 결코 틀린 말이 아니다. (펌)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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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줄 예상했지만 역시 언플을 통한 물타기 기자회견 이었다. 조재연은 셀프기자회견 했다고 구렁이 담넘어가듯 넘어갈 생각말고 명예회복 하려면 처음 기사낸 한국일보 고소하고 공식적으로 공수처에 수사를 자처해서 진실을 밝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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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장용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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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은씨는 페북을 통해서 윤석열을 꽤 오래전부터 극혐해왔음을 알 수 있다.. 목숨걸고 '고발사주' 제보 한 것이 꼭 이 나라 정치발전에 한 획이 되길 바란다.. 그 용기에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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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보다 더 편리한 검찰 배달] 국민의힘이 검찰 조서 하나를 공개했다. 부산저축은행 사건 브로커인 조우형씨가 수사 당시 중수2과장 윤석열을 '만난 적이 없다'고 진술한 내용이다. <뉴스타파>가 김만배 육성 파일을 보도하자, 국민이힘이 허겁지겁 반박하고자 나선 것이다. 그런데 한번 따져 보자 조우형이 이렇게 진술한 날이 2021년 11월 24일이다. 윤석열 후보가국민의힘 경선에서 이긴 뒤 욱일승천의 기세를 보일 때다. 그런 상황에서 누가 감히 “사실은요, 제가 윤석열을 봤어요”라고 말할 수 있겠나? 윤석열 패거리가 득시글한 검찰에서 말이다. 또 봤다고 진술하는 건 윤석열이 아니더라도, 조우형로서는 죽어도 할 수 없는 말이다. 조우형은 부산저축은행 1155억원을 ‘대장동 대출’에 알선한 브로커다. 그 대가로 조우형은 천하동인 6호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숨은 주인, 실제 주인이다. 천하동인 6호 배당수익은 282억원이다. 자칫 입을 잘못 놀렸다가는 282억원이 날아갈 판이다. 혀를 깨물고 죽는 한이 있더라도 윤석열을 봤다고 해서는 안 되는 처지다. 나는 국민의힘이 흔들어 댄 검찰 조서의 내용보다는, 검찰 조서 그 자체에 놀랐다. 아니 놀랐다기 보다는 한없이 부럽다. 국민의힘은 “오늘 새벽에 한 제보가 날아 들었다”고 하는데 뉴스타파가 전날 밤 보도하자마자 다음날 새벽에 검찰 조서가 배달된 것이다. 요즘은 컬리인지 뭔지가 전날 밤에 주문하면 새벽에 현관 앞에 식재료를 배달해준다고 하던데, 검찰 조서 배달이 딱 그 짝이다. 검찰 조서든 녹취록이든 필요한 걸 주문하면 다음날 새벽에 바로 배송해준다. 나는 더불어민주당 집권 여당 소속이지만 꿈도 꾸지 못하는 일이다. 정말 국민의힘과 검찰의 끈끈함은 상상 이상인가 보다. 하지만 그럴 날도 이틀 밖에 남지 않았다. 선거 뒤면 그 끈도 끊어질 것이니, 국민의힘은 마지막 서비스를 한껏 즐기시길 바란다. - 김의겸 의원 https://www.facebook.com/100000329595989/posts/5294515487236052/ https://www.yna.co.kr/view/AKR202203071448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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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본부장 리스크'는 계속됩니다. 역대급 불공정, 비상식, 내로남불의 상징으로 남겠네요. 덧붙여 당대표까지 역대급 트롤짓을 일삼아서 국민의힘이 경솔하고 가벼운 정당으로 전해지고 있네요. 합리적 보수주의자들이 윤석열 후보와 이준석 대표에게 치를 떠는 이유를 알겠습니다. (펌) 알리미황희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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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고일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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