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방콕 특집, 강약조절의 달인 김태호 PD에게 박수를.

아무리 무한도전이 국민예능이라는 소리를 듣고 있다 하더라도 장기, 대형 프로젝트 처럼 프로그램이 너무 한 쪽 방향으로만 흘러가는 것은 시청자들이 원하지 않을 것입니다. 때로는 선거특집과 같은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 주고 때로는 레이싱 특집 처럼 의미있는 도전을 보여주며 때로는 이번 방콕 특집 처럼 작은 것을 이용하여 작정하고 몸으로 웃기는 방송도 보고 싶은 것이 시청자들의 욕심인 것입니다. 이번 방콕 특집은 이런 시청자들의 욕심을 이해하고 프로그램의 강약을 조절할 줄 아는 김태호 PD와 제작진들이 만들어낸 또 한번의 큰 웃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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