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조작은 최대 무기징역도 될수있는중범죄이며 아직 공소시효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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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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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애 전 의원> 윤석열 후보 땜에 관훈클럽 주최 3차 토론 또 무산. 손바닥 왕(王)자도 못쓰고, 눈썹에 흰 백미도 안 먹혀서? 더 쓸 수 있는 주술 비법이 없어서? 손 없는 날 잡느라? 대선토론을 피해다니는 후보라니, 이게 무슨 꼴입니까? https://m.khan.co.kr/politics/election/article/202202141732021/?utm_source=livere&utm_medium=social_share&s=09#c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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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17일 토론 '바빠서' 불참..與 "차라리 하기싫다 그래라" 윤석열 후보를 마음에 두고 계신 분들께, 이래도 꼭 찍으시겠어요? 이거 너무 하는거 아닙니까? 5년 대한민국을 이끌 대통령을 뽑는 선거인데! https://news.v.daum.net/v/20220214161048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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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공감TV>취재에 의하면 현재 다음과 같은 메시지가 단톡방에 무차별 살포 되고 있다. 기독교 신자 모임을 강요(?)하는 듯한 분위기로 여론 선동을 하는 집회로 비춰질 가능성이 농후하다. 또한, 코로나19 정국에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 아닐 수 없다. (펌) 열린공감 TV 페북 https://www.facebook.com/104750711230428/posts/491131972592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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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각수사 #김건희구속 #윤석열구속 김건희를 수사하기 싫거든 김오수 총장과 검사들은 모두 옷 벗어라!! 너희들에게 국민세금으로 월급 줄 이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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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안철수 출마 포기시 적절 예우" 사퇴 요구 재확인 남의 당대표에게 항복을 강요하는 행태는 결코 민주사회에서는 용납할 수없다. 젊은 애으 몸에 독재의 피가 흐르르고 있다. 윤을 닮아 가고있다. https://news.v.daum.net/v/20220225090555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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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후보의 ‘내심’ 반영 공약이라는 해석도 나온다. 심지어 서울지역 검찰청의 한 간부는 “수사지휘 없으면 이른바 ‘검찰 파쇼’를 부를 수 있다”고 했다. 윤석열의 '검찰공화국'공약이다. 1. 법무장관 검찰 수사지휘권 폐지. 2. 검찰총장이 검찰예산편성. 3. 공수처 범죄수사권을 검찰과 경찰에 부여 4. 검찰 직접수사권 복원. 이같은 공약은 검찰이 어느 누구의 견제도 받지 않는 수사와 기소권으로 '無所不爲'의 '검찰독재공화국'을 세우겠다는 야심이다. https://m.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31040.html?_fr=tw&s=09#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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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지지 연설자가 대선 토론회 사회를?.. '시끌' 대선 토론장에서 대놓고 윤석열 후보 편을 들어주던 노동일 사회자, 국힘지지연설자였다는군요. 이게 공정입니까? 무려 세 번이나 다른 후보 시간을 빼서 윤석열 후보에게 답변 기회를 주고, 윤석열이 궁지에 몰리면 심상정 발언 기회를 주는 등. https://news.v.daum.net/v/2022021212330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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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우크라이나 사태 시급 대처…경제·안보, 임기없다"(종합) 세계가 우크라이나 위기를 맞이한 가운데 문대통령이 경제,안보에는 임기가 없다며 긴급대처에 나섰다. 대통령은 대외경제안보전략회의에서 실물경제·금융시장 불확실성 줄이기 위해 경제안보대응 시스템 마련해 다음 정부가 안착할 수있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위기에는 정말 유능한 리더가 필요하다. http://yna.kr/AKR20220214109151001?input=k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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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웅 화백님> 만평- 아무것도 안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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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보다 더 편리한 검찰 배달] 국민의힘이 검찰 조서 하나를 공개했다. 부산저축은행 사건 브로커인 조우형씨가 수사 당시 중수2과장 윤석열을 '만난 적이 없다'고 진술한 내용이다. <뉴스타파>가 김만배 육성 파일을 보도하자, 국민이힘이 허겁지겁 반박하고자 나선 것이다. 그런데 한번 따져 보자 조우형이 이렇게 진술한 날이 2021년 11월 24일이다. 윤석열 후보가국민의힘 경선에서 이긴 뒤 욱일승천의 기세를 보일 때다. 그런 상황에서 누가 감히 “사실은요, 제가 윤석열을 봤어요”라고 말할 수 있겠나? 윤석열 패거리가 득시글한 검찰에서 말이다. 또 봤다고 진술하는 건 윤석열이 아니더라도, 조우형로서는 죽어도 할 수 없는 말이다. 조우형은 부산저축은행 1155억원을 ‘대장동 대출’에 알선한 브로커다. 그 대가로 조우형은 천하동인 6호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숨은 주인, 실제 주인이다. 천하동인 6호 배당수익은 282억원이다. 자칫 입을 잘못 놀렸다가는 282억원이 날아갈 판이다. 혀를 깨물고 죽는 한이 있더라도 윤석열을 봤다고 해서는 안 되는 처지다. 나는 국민의힘이 흔들어 댄 검찰 조서의 내용보다는, 검찰 조서 그 자체에 놀랐다. 아니 놀랐다기 보다는 한없이 부럽다. 국민의힘은 “오늘 새벽에 한 제보가 날아 들었다”고 하는데 뉴스타파가 전날 밤 보도하자마자 다음날 새벽에 검찰 조서가 배달된 것이다. 요즘은 컬리인지 뭔지가 전날 밤에 주문하면 새벽에 현관 앞에 식재료를 배달해준다고 하던데, 검찰 조서 배달이 딱 그 짝이다. 검찰 조서든 녹취록이든 필요한 걸 주문하면 다음날 새벽에 바로 배송해준다. 나는 더불어민주당 집권 여당 소속이지만 꿈도 꾸지 못하는 일이다. 정말 국민의힘과 검찰의 끈끈함은 상상 이상인가 보다. 하지만 그럴 날도 이틀 밖에 남지 않았다. 선거 뒤면 그 끈도 끊어질 것이니, 국민의힘은 마지막 서비스를 한껏 즐기시길 바란다. - 김의겸 의원 https://www.facebook.com/100000329595989/posts/5294515487236052/ https://www.yna.co.kr/view/AKR202203071448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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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적으로 금리가 낮아져 부동산으로 투자가 몰려 부동산 가격이 치솟은건데 민주당이 일부러 부동산을 폭등시켰다는 돌여리 유세 대신 막말대잔치를 하고 있다. (펌)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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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욱의원> 이 영상을 기억해 주십시오. 그리고 널리 알려 주십시오. 우리는 이 거짓말을 해결하는데 10년이 넘는 세월을 허비해야 했습니다. 2007년, 2008년에 거듭 이명박에 면죄부를 주는 과정에 참여한 자가 윤석열이고, 당시 중수부장 김홍일은 현재 윤 캠프에 소속되어 있으며 저축은행 수사 당시 중수부장 최재경은 50억 클럽의 일원으로 지목된 바 있습니다. 윤의 수하인 한동훈이 윤이 이명박에게 면죄부를 주는데 참여한 BBK 특검의 결론을 뒤집고, 이명박이 실제 소유자임을 확인하는 2018년의 장면도 역사의 아이러니입니다. 정치검사의 장난질은, 특히 대선 전후에 보이는 모습들은 이렇게 한결같았습니다. 해법은 간단합니다. 윤의 설명처럼, 검찰이 뇌물죄로 입건 수사하면 박근혜 국정농단 특검도 필요 없었듯 이제라도 열심히 수사해서 특검 출범 전에 진상을 밝히고, 제출된 법안에 따라 당장 특검을 시행해서 미진한 진상을 규명해야 마땅합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다는 말, 하늘의 그물은 반드시 악인을 걸러내고 만다는 말이 헛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이 사건은 그 중요한 '주어'도 명백한 사안이니까요.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5263310287014905&id=100000079579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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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0명 매일 조사] 금요일, 이 41% - 윤 38% 뒤집혀.. 대통령 지지율 47% 여론조사 적극 참여하는 일베와 신천지가 윤써결 밀어도 이정도면 민심이 어떤지 알거다. https://news.v.daum.net/v/20220213110001005?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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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겨레에서 벌어지고 있는 믿기지 사태. 윤석열-삼부토건 조남욱 회장 및 조시연 부회장 탐사 취재하던 중견 기자가 사내 압력으로 회사를 떠난다고. 한겨레가 기사화하지 않은 기사 전문을 보면 혈압이 더 오름. https://www.facebook.com/100001285988749/posts/5079683305417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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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웅 화백님> 만평- 한국언론의 이중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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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과 윤서방파는 브라질을 꿈 꾸지만 꿈깨라. 대한민국엔 브라질에는 없는 전투력 최강의 촛불민주시민들이 있어 검찰공화국 따위는 어림 반 푼어치도 없다. 박정희와 전두환의 독재정권도 맨주먹으로 싸워 무너트리고 결국 민주화를 쟁취한 대한민국 민주시민의 위대함을 물로 보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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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국회 부동산 보유 1위에 200억 원대 자산가께서는 서민들이야 어찌되든 급한게 없으신가 보다. (펌) 박성민 님 페북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4968851556510990&id=100001585835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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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尹 실언에 구둣발까지..국민의힘, 막판 '후보 리스크' 관리 총력전 <김진애 전 의원> 윤석열 본인 리스크가 젤 큽니다. 막지도 못하고, 감히 말 한마디도 못하고, 수습 언론 마사지에만 비굴해지는 국힘 문화. https://news.v.daum.net/v/2022021415480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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