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말자. 당신에겐 당신이 있다 ㅣ 이동영

나 자신을 잃게 하는 모든 믿음은 사이비다. 나를 붙잡게 해주는 믿음이라면 긍정할 수 있지만 그 역시 의존을 강요한다면 내가 지배당할 수 밖에 없는 구실을 제공(지배함을 허용)할 뿐이다. 이는 정치와 종교는 물론 독식하는 기업들과 사기치는 개인들의 꼼수에서도 엿볼 수가 있다. 이제 개인들이 믿음에 대하여 긍정을 사유하는 동시에 부정을 사유하고 비판하는 자세가 필요한 시대이다. 자기결정권을 박탈할만큼의 의존적 동의를 유도한다면 주체적 자아를 흔들어놓아 약한 존재를 더 약하게 하며 짓밟는 수단이 된다. 아니 더 넓게 바라보면 그것이 그들의 목적인지도 모르겠다. 자신을 잃어버리는 지도 모르게 기대게 하는 치명적 유혹. 잊지말자. 당신에겐 당신이 있다. 이동영(감성작가)

창작문예 ・ 책 ・ 어록 ・ 영감을주는이야기
작가 이동영 <글쓰기 클래스> 강사 010-8687-3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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