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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애 전 의원> 윤석열 후보 땜에 관훈클럽 주최 3차 토론 또 무산. 손바닥 왕(王)자도 못쓰고, 눈썹에 흰 백미도 안 먹혀서? 더 쓸 수 있는 주술 비법이 없어서? 손 없는 날 잡느라? 대선토론을 피해다니는 후보라니, 이게 무슨 꼴입니까? https://m.khan.co.kr/politics/election/article/202202141732021/?utm_source=livere&utm_medium=social_share&s=09#c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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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후보의 ‘내심’ 반영 공약이라는 해석도 나온다. 심지어 서울지역 검찰청의 한 간부는 “수사지휘 없으면 이른바 ‘검찰 파쇼’를 부를 수 있다”고 했다. 윤석열의 '검찰공화국'공약이다. 1. 법무장관 검찰 수사지휘권 폐지. 2. 검찰총장이 검찰예산편성. 3. 공수처 범죄수사권을 검찰과 경찰에 부여 4. 검찰 직접수사권 복원. 이같은 공약은 검찰이 어느 누구의 견제도 받지 않는 수사와 기소권으로 '無所不爲'의 '검찰독재공화국'을 세우겠다는 야심이다. https://m.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31040.html?_fr=tw&s=09#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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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尹 실언에 구둣발까지..국민의힘, 막판 '후보 리스크' 관리 총력전 <김진애 전 의원> 윤석열 본인 리스크가 젤 큽니다. 막지도 못하고, 감히 말 한마디도 못하고, 수습 언론 마사지에만 비굴해지는 국힘 문화. https://news.v.daum.net/v/2022021415480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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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한국 컬링, 일본에 10-5 완승…3승 3패로 '4강 가능성 ↑' 올림픽 여자 컬링팀이 일본에 더블스코어로 완승해 4강 가능성이 높아졌다. 스포츠 뿐아니라 모든 한일전에는 무조건 승리해야 한다. 이번 대선도 사실상 한일전이다. 만일 일본이 적극 응원하고 토착왜구들이 주도하는 후보가 있다면 반드시 패배시키고 정치에 발을 붙이지 못하게 해야 한다. http://yna.kr/AKR20220214168700007?input=k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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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17일 토론 '바빠서' 불참..與 "차라리 하기싫다 그래라" 윤석열 후보를 마음에 두고 계신 분들께, 이래도 꼭 찍으시겠어요? 이거 너무 하는거 아닙니까? 5년 대한민국을 이끌 대통령을 뽑는 선거인데! https://news.v.daum.net/v/20220214161048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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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심장 TK 찾은 安 "안 철수합니다"…내일 박정희 생가 방문(종합) 국짐당에 단일화 공을 던진 안철수가 국짐당 '텃밭' TK 집중공략했다. '안방흔들기'로 정면돌파 의지를 드러냈다는 해석이다. 거리에서 만난 시민들의 반복된 "이번에도 철수할 것이냐"는 질문에 "안 철수합니다"고 답했다. 하긴 이준석에 '부처님 손바닥에 있다'고 조롱당하고 철수하면 정말 모지리다. http://yna.kr/AKR20220214144051001?input=k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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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아픔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모두 단결해서 저 검찰 적폐의 수장을 단죄해야 합니다. <정치보복의 그날을 잊지 맙시다.> 아! 지켜주지 못해서 통곡하던 그날 눈물이 장대비처럼 쏟아지던 그날 논두렁 시계로 조리돌림하던 그날 서울시청 앞에 모여 분노했던 그날 지켜주지 못해 미안합니다. 다시는 지못미 ㅠㅠㅠ 하지 맙시다. 전두환의 군홧발은 피로 막았습니다. 윤석열의 구둣발은 표로 막아냅시다. https://www.youtube.com/watch?v=2Mpwj39L8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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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우크라이나 사태 시급 대처…경제·안보, 임기없다"(종합) 세계가 우크라이나 위기를 맞이한 가운데 문대통령이 경제,안보에는 임기가 없다며 긴급대처에 나섰다. 대통령은 대외경제안보전략회의에서 실물경제·금융시장 불확실성 줄이기 위해 경제안보대응 시스템 마련해 다음 정부가 안착할 수있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위기에는 정말 유능한 리더가 필요하다. http://yna.kr/AKR20220214109151001?input=k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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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색깔론 공세.."북한, 민주당 집권 도우려 미사일 쏴" 윤석열, 색깔론 공세.."북한, 민주당 집권 도우려 미사일 쏴" 뭔 개소리여~! 쌍팔년도 얘기을하고 있네! 북한에게 총&미사일등을 쏴달라는 북풍 이야말로 본인 당의 단골 소재인데 누구보고 북풍 타령인지? 군대도 안가본자가 무슨소리인가? 안보라는 걸 정작 아는 자인가? 알고보면 코로나위기는 위기가 아니다 수준이 딱 태극기부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작자가 대통령후보로 나왔다는 게 위기고 이 작자와 박빙의 승부를 벌이고 있는 상황 자체가 국난이라면 국난이라 할 것이다 https://news.v.daum.net/v/20220305170113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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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청년어부 건대구 선물이 무속? 국민에 대한 실례" 그럼 지난 토론들 때의 王자와 눈썹 위 하얀털은 무언가 하도 무속질을 하니까 '건대구'도 달리 보였던 것 아닌가 그럼 '건대구'만 빼고 나머지 논란들은 모두 무속에서 쓰는 부적같은 걸로 봐도 되는 건가 해명을 하려면 유리한 것만 하지 말고 지금까지 제기된 무속 논란 전체를 해명하라 http://yna.kr/AKR20220222094200001?input=k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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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尹, 검사때 룸살롱에 골프"…野 "宋, 5·18술판 장본인"(종합) 송영길 "윤석열은 술마시는 것만 나오면 눈이 반짝반짝한다. 그런데 경제는 잘 모른다. 플랫폼인지 데이터 경제인지도, RE100도 모르고, 청약통장도 모르고, 주 120시간이 뭔지도 모른다. 왜 저렇게 모를까. 김건희 녹취록에 '내 남편은 바보야. 아무것도 몰라. 내가 시킨 대로 해'라고 했는데 맞느냐" http://yna.kr/AKR20220222153051001?input=k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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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영화입니다. 군부독재의 잔재는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과거는 미래의 거울이지요. 깨어있는 시민들께서 나서주셔야 같은 과오를 반복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이재명후보 https://www.youtube.com/watch?v=JO4Lqk-0sz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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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왕> 예고편 전두환은 죽지 않았다. 그 영혼이 누군가에 옮겨붙었다. 후안무치, 적반하장, 견강부회... 다만 차이가 있다면 그는 군, 누군가는 검, 그는 쿠데타 성공, 누군가는 도전 중. 영화 '전투왕' 많은 관람 바랍니다. https://tv.kakao.com/v/426186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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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락 화백님> 전세계가 극찬한 민주시민의 촛불집회, 어떻게 지켜 온 민주주의인 데, 한줌도 안되는 검찰의 나라로 만들 수 있는가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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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욱의원> 이 영상을 기억해 주십시오. 그리고 널리 알려 주십시오. 우리는 이 거짓말을 해결하는데 10년이 넘는 세월을 허비해야 했습니다. 2007년, 2008년에 거듭 이명박에 면죄부를 주는 과정에 참여한 자가 윤석열이고, 당시 중수부장 김홍일은 현재 윤 캠프에 소속되어 있으며 저축은행 수사 당시 중수부장 최재경은 50억 클럽의 일원으로 지목된 바 있습니다. 윤의 수하인 한동훈이 윤이 이명박에게 면죄부를 주는데 참여한 BBK 특검의 결론을 뒤집고, 이명박이 실제 소유자임을 확인하는 2018년의 장면도 역사의 아이러니입니다. 정치검사의 장난질은, 특히 대선 전후에 보이는 모습들은 이렇게 한결같았습니다. 해법은 간단합니다. 윤의 설명처럼, 검찰이 뇌물죄로 입건 수사하면 박근혜 국정농단 특검도 필요 없었듯 이제라도 열심히 수사해서 특검 출범 전에 진상을 밝히고, 제출된 법안에 따라 당장 특검을 시행해서 미진한 진상을 규명해야 마땅합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다는 말, 하늘의 그물은 반드시 악인을 걸러내고 만다는 말이 헛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이 사건은 그 중요한 '주어'도 명백한 사안이니까요.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5263310287014905&id=100000079579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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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계속 나오는 것을 보면 윤써글 장모는 범죄에 최적화된 사주팔자를 타고 난 태생적 악인인가 보다... (펌)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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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최강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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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인수위부터 여성할당·지역안배 배제…文정부 '30%룰' 깬다 여성할당 지역안배 고려는 문정부가 대놓고 수치로 제시했을 뿐이지 과거정부에도 있던 개념인데 윤무식 도대체 시계를 몇 십 년이나 뒤로 돌릴 생각이지? 과거로 돌아가기 싫다, 더 나아지는 나라의 미래를 원한다 http://yna.kr/AKR20220312050000001?input=k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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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환은사과하라 #전투왕예매하라 우리나라는 이미 삼권분립의 균형이 깨진데다 언론의 편파가 극심해 민주정이 위기에 봉착했다고 개인적으로 수차례 트윗에 올린 적이 있다 윤석열이 대통령후보에 오르고 당선가능성까지 높은 상황에 이른 건 이 위기의 상징같은 것이다 21세기 법조와 언론이 20세기 군바리를 대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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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측근 정운현, 尹 지지.."괴물보단 식물대통령" 이 작자가 누구를 지지하든 말든 우리가 그걸 굳이 알아야 한다는 말인가 비열한 인간 눈엔 나라 살릴 보물이 괴물로 보이고 국가와 국민을 잡아먹을 요물이 식물로 보이는게 당연하다. 이재명이 죽도록 싫어서 지지하지 않겠다면 할 수 없는 일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차악 운운하며 윤석열을 지지하는 건 홧김에 서방질 한다는 것만큼이나 정당화될 수 없는 일이다 또한 스스로 모지리로 전락하겠다는 작자들은 원래 말리기 어려운 법이다 https://news.v.daum.net/v/20220221104959013?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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