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여리 언제는 장관의 수사지휘권 따르기는 했냐?

검찰 예산 편성권?

헛소리말고 특활비 쓴 내역이나 내놔라...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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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안철수 단일화 시 李 45.0% 尹 45.9% 진정 자랑스런 나의 조국 대한민국을 생각하는 국민이라면 더 이상 말만 앞세우며 국민을 농락하는 모리배와 협잡꾼에 놀아나지 않고 스스로 미래를 창조하며 새로운 정치를 만들어 낼 것이다. 그것이 지금 우리들의 사명이다. 힘을 내자!!!! https://news.v.daum.net/v/20220303091008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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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우크라 정부군 통제 지역까지 '반군 영토' 승인(종합) 러시아군이 친러 반군이 점령한 돈바스 지역에 진입함에 따라 우크라이나 사태가 일촉즉발 위기에 봉착했다. 사태의 원인 중에는 우크라이나 국민들이 정치와 외교에 무식한 코미디언을 대통령에 선출해 주변상황 고려없이 나토가입을 선언해 러시아를 자극한 측면도 있다. 무지한 대통령은 위험하다. http://yna.kr/AKR20220222173751009?input=k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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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응천 "민주당, 대선 진게 아닌 '어글리 콘테스트'서 이긴 것" 꺼져주세요.. 당신같은 인간들이 주야장천 민주당한테 내로남불 프레임을 덮어씌우지만 않았다면, 이번 대선은 이겼다. https://news.v.daum.net/v/EhECG8qZZ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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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광주 2030, 이재명의 호소 "여러분이 만든 민주공화국 위기에" 광주를 방문한 이재명 후보는 "정치보복을 공언하고 검찰국가로의 회귀를 아예 대놓고 공언하는 그들이 다시 집권하게 될 경우에 촛불 이전 정도가 아니라 훨씬 더 이전으로, 군사정권 시절로 되돌아갈 수 있다"라며 "이걸 여러분이 막아달라"고 호소했다. http://omn.kr/1xf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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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국민 없이 온갖 탄압 속에 어떻게 살아남았겠나" "국민 없이 온갖 탄압 속에 어떻게 살아남았겠나" "나비의 날개짓이 태풍 일으키고, 물방울이 모여 큰 강이 되고 큰 강이 모여 결국 바다를 이룬다"며 "우리의 작은 실천 하나하나가 세상을 바꿀 것이고 여러분의 그 정성이 모이면 3월 10일은 과거로 가는 퇴행이 아니라 여러분의 희망찬 미래가 열리게 될 것"이다./평택역 유세중 https://news.v.daum.net/v/EQj0CLJwv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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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색 드러낸 尹…노영민 “文대통령과 국민 속였다” 노영민 전 청와대 비서실장 "윤석열은 검찰총장 후보면접때 가슴 속에 배신의 칼을 숨기고 대통령과 국민을 속였다. 윤석열은 다층면접과정에서 “검찰 신뢰회복위해 공수처는 반드시 필요하다, 검찰수사축소 찬성한다고 문재인정부 검찰개혁에 완전한 찬성을 나타냈다. 총장된 후부터 태도가 바뀌었다"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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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렬당선자는 모든 사안을 전문가에게 물어 정책을 만들고 시행하겠다고 선언했다. 건보제는 의사들에게, 중대기업재해는 기업들에게 부동산문제는 민간건설기업에게 누구를 위한 정책인데 해당기업과 의사들에게 묻는 걸까? 기득권은 기득권의 이익만을 고려한다는 것을 이제까지 경험하지 않았던가? 의사들의 보험수가를 올리거나 항목에서 빠지는 질병들이 늘어날것이다. 이제는 아파도 병원을 가지못하는 고액진료비가 예상된다. 이것이 48.56%의 국민들이 바란것일까? 스스로 자기발을 찍어다는 후회는 이미 늦었다. 노동자들 또한 최저임금제 폐지와 주52시간 근무제도도 폐지할것 같다. 또한 중대재해법도 손보려한다. 예상했던 지옥상황이 하나하나 실현되어갈 준비와 시작을 알리고 있다. 윤석렬을 선택하지 않은 국민들은 48.56%의 국민들의 무심코 던진돌에 머리가 깨지게 생겼다. 진보는 지금부터 하나하나 대비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돌이 아니라 거대한 불덩이의 바위에 맞아 죽을지도 모른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5009932535757322&id=100002218755781 https://n.news.naver.com/article/076/0003840081?lfrom=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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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후보는 광주 지역 대형복합쇼핑몰을 민주당이 반대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지역 상인들이 지금까지 반대하고 있다. 가짜뉴스이자, 지역감정을 자극한 선동이다. #윤석열 #광주 #전통시장 #쇼핑몰 #아이엠피터뉴스 https://www.youtube.com/watch?v=M7aI-BLrM1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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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영화입니다. 군부독재의 잔재는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과거는 미래의 거울이지요. 깨어있는 시민들께서 나서주셔야 같은 과오를 반복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이재명후보 https://www.youtube.com/watch?v=JO4Lqk-0sz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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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 종편 조중동 아류들 그리고 포털까지 친윤스피커 노릇을 하는 건 나몰라라고 김어준과 열공만 물고늘어지는 걸 보니 미디어오늘 이 기레기넘들 확실하게 전향하는구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2872&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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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씨의 어머니이자 윤 후보의 장모인 최모 씨와 사고 판 걸로 의심되는 정황까지 발견됩니다. 사기꾼들이 주식을 가지고 수익을 만드는 것이 주가조작이다. 이건 그냥 견적 나오는 사건이다. 조직적인 범죄는 중대범죄고 가중처벌이다. 조민 표창장에 비하면 나라가 뒤집어져도 몇번은 뒤집어졌을텐데 너무 조용하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2/nwdesk/article/6344299_35744.html?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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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정치적 수명'은 시한부였다! 1. 윤석열은 자신을 '공정'과 '정의'의 화신으로 이미지화 하여 문재인 정부에 대해 실망한 국민의 정권 교체 정서를 끌어안았다. 검찰의 정치적 중립성 훼손 논란조차 (불의한) 권력에 저항하는 것으로 정당화하였다. 2. 이 이미지를 이용하여 정권교체의 목적을 '공정'과 '정의'의 확립에 두었다. 무지해도 용서가 되었다. 공정과 정의의 화신이라는 이미지가 남아있는 한..... 3 그런데 자신이 만든 이미지에 스스로 갇혀 버렸다. 첫째, 검사윤리강령은 "검사는 ... 스스로 높은 도덕성과 윤리 의식을 갖추고 .... 직무를 수행하여야 한다."로 시작한다. 둘째, 검사윤리강령 제3조 ②항은 "검사는 피의자나 피해자, 기타 사건 관계인에 대하여 정당한 이유 없이 차별 대우를 하지 아니한다"를 규정하고 있다. 4. 사실, 윤석열 가족과 자신의 범죄 혐의는 윤석열이 현직 검사일 때는 제대로 조명을 받지 못했다. 검사의 특권을 이용하여 은폐할 수 있었고, 많은 국민도 관심을 갖지 않았기 때문이다. 5. 그러나 정치인이 되었을 때 자신과 가족의 범죄 혐의는 수면 위로 부상할 수밖에 없었다. 법의 영역을 넘어서는 정치의 세계로 나오는 순간 검사들이 은폐하고 보호해주는 것도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6. 자신과 가족의 범죄 혐의가 '세 살 아이도 알 수 있는' 상태로 선명해지면서 국민들은 묻는 것이다. 윤석열이 말하는 공정과 정의는 무엇인가? 7. 가공한 윤석열의 이미지가 무너진다는 것은 윤석열의 정치적 생명의 종언을 의미한다. 자신에게 어울리지 않는 옷을 입으려는 탐욕이 화를 자초하고 있는 것이다. - 최배근교수 https://www.facebook.com/100000934425993/posts/704419921562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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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광화문서 1천300명 기도회 강행…해산 명령에도 불응 전광훈이 광화문에서 대규모 태극기,성조기 집회를 열고 "윤석열대통령 만들었다고 끝이 아니다. 이승만,박정희를 잇는 세 번째 지도자가 되기 위해 또 한 번 전쟁을 선포한다"고 외쳤다. 그나마 전두환 잇겠다는 소리가 없어 다행이다. 전광훈이 바라는 대한민국은 '미국식민지 총독정부'인 모양이다. http://yna.kr/AKR20220312030451004?input=k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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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아픔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모두 단결해서 저 검찰 적폐의 수장을 단죄해야 합니다. <정치보복의 그날을 잊지 맙시다.> 아! 지켜주지 못해서 통곡하던 그날 눈물이 장대비처럼 쏟아지던 그날 논두렁 시계로 조리돌림하던 그날 서울시청 앞에 모여 분노했던 그날 지켜주지 못해 미안합니다. 다시는 지못미 ㅠㅠㅠ 하지 맙시다. 전두환의 군홧발은 피로 막았습니다. 윤석열의 구둣발은 표로 막아냅시다. https://www.youtube.com/watch?v=2Mpwj39L8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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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심장 TK 찾은 安 "안 철수합니다"…내일 박정희 생가 방문(종합) 국짐당에 단일화 공을 던진 안철수가 국짐당 '텃밭' TK 집중공략했다. '안방흔들기'로 정면돌파 의지를 드러냈다는 해석이다. 거리에서 만난 시민들의 반복된 "이번에도 철수할 것이냐"는 질문에 "안 철수합니다"고 답했다. 하긴 이준석에 '부처님 손바닥에 있다'고 조롱당하고 철수하면 정말 모지리다. http://yna.kr/AKR20220214144051001?input=k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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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면 마치 윤미향 의원이 문 대통령과 설전이라도 벌인 듯 하지만, 실제론 윤미향 의원이 윤석열의 '탈원전 철폐'를 비판한 것. 제목 장난질에 이어, 문재인정부의 탈원전 정책이 '원전 활용 전면 중단'인 것처럼 호도하기까지. 저질 한국 언론의 단면... https://news.v.daum.net/v/20220312123747497?x_trkm=t&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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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충청 [서라백 만평] 윤석열 당선, '일등공신'은 누구? 혐오에 침묵하고 기득권 수구 세력의 오염된 가치는 무비판적으로 수용해 쉽게 감염되는 언론들... 미디어 방역 시스템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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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안철수 출마 포기시 적절 예우" 사퇴 요구 재확인 남의 당대표에게 항복을 강요하는 행태는 결코 민주사회에서는 용납할 수없다. 젊은 애으 몸에 독재의 피가 흐르르고 있다. 윤을 닮아 가고있다. https://news.v.daum.net/v/20220225090555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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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서 부동산 분노 건드린 尹 "민주당이 국민 약탈" 이게 선동이지 기사냐 역시 윤석열 선전도구 연합? 장모와 마누라 비리가 넘치고 차는데도 나 몰라라 하는 놈이 적폐청산 한다고 버럭대네.... http://yna.kr/AKR20220217077500001?input=k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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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우회상장 '대박' 직전 비상장회사에 3억 원 투자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의 부인 김건희 씨가 지난 2011년 우회상장 직전의 비상장회사에 3억 원을 투자한 사실이 새롭게 확인됐습니다. 우회상장 후 주가조작 사건이 발생했는데 공교롭게도 당시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이 한창 진행 중일 때였습니다. http://newstapa.org/article/DEA7Q?reset_ca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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