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펌) 트위터
plus68
2
0
0
〈열린공감TV〉 윤석열의 ‘브이(V)자’ 제스쳐… “예사롭지 않다”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의 신천지 관련설을 뒷받침해주는 단서들이 하나 둘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윤 후보의 손가락 제스쳐에 대한 색다른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264691
plus68
1
1
0
<최강욱의원> 이 영상을 기억해 주십시오. 그리고 널리 알려 주십시오. 우리는 이 거짓말을 해결하는데 10년이 넘는 세월을 허비해야 했습니다. 2007년, 2008년에 거듭 이명박에 면죄부를 주는 과정에 참여한 자가 윤석열이고, 당시 중수부장 김홍일은 현재 윤 캠프에 소속되어 있으며 저축은행 수사 당시 중수부장 최재경은 50억 클럽의 일원으로 지목된 바 있습니다. 윤의 수하인 한동훈이 윤이 이명박에게 면죄부를 주는데 참여한 BBK 특검의 결론을 뒤집고, 이명박이 실제 소유자임을 확인하는 2018년의 장면도 역사의 아이러니입니다. 정치검사의 장난질은, 특히 대선 전후에 보이는 모습들은 이렇게 한결같았습니다. 해법은 간단합니다. 윤의 설명처럼, 검찰이 뇌물죄로 입건 수사하면 박근혜 국정농단 특검도 필요 없었듯 이제라도 열심히 수사해서 특검 출범 전에 진상을 밝히고, 제출된 법안에 따라 당장 특검을 시행해서 미진한 진상을 규명해야 마땅합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다는 말, 하늘의 그물은 반드시 악인을 걸러내고 만다는 말이 헛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이 사건은 그 중요한 '주어'도 명백한 사안이니까요.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5263310287014905&id=100000079579529
plus68
3
0
0
대장동사업 도움주고 아들 통해 50억원 뇌물챙겨 구속기소된 곽상도가 윤석열 당선소식에 “정권교체된 이상 홀가분하게 무죄투쟁하겠다”고 밝혔다. 바꿔 말하면 기다리던 검찰공화국이 되었으니 윤석열의 검찰 대선배인 자신을 풀어달라는 신호다. 검찰공화국의 '선택적 법과 정의'가 도래한 것이다. https://www.vop.co.kr/A00001609824.html?s=09
plus68
3
1
1
아이들에게 모르는 사이 부모 빚이 대물림되지 않게 아이가 성인이 되어 한정승인할 기회를 제대로 주려는 공약을 낸 이재명.. 대선후보임에도 공약집조차 내지 않은 윤석열과는 정말 엄청나게 비교된다. 이재명이야말로 아이들을 사랑하고 미래세대를 챙기는 사람임 https://www.youtube.com/shorts/5KKO8XCiPIg?feature=share
plus68
2
0
0
"엄지·검지로 V표시 하면 신도?"…신천지 용어·행동 구별법 https://www2.dispatch.co.kr/2067872
plus68
1
1
0
<정말..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영화입니다. 군부독재의 잔재는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과거는 미래의 거울이지요. 깨어있는 시민들께서 나서주셔야 같은 과오를 반복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이재명후보 https://www.youtube.com/watch?v=JO4Lqk-0sz4
plus68
4
0
0
#Repost @o_deng96 —— 비리 법관은 기필코 탄핵 되어야 하고, 비리 법관이 이해관계에 얽혀 판결한 재판은 당연히 무효 입니다. @o_deng96 #일러스트 #일러스트레이터 #그림 #캐릭터 #일상 #웹툰 #illustrator #illust #webtoon #만평 #카툰라이트 #카툰라이트_전종원 #대장동그분
plus68
6
0
1
김건희 팬카페 8만명 돌파..두 달 만에 400배 폭증 '팬덤' 소위 주얼리 인기가 좋나? 젠더갈등 일으키고 反페미니스트 노래부르던ㄴ들의 집단적 광기로 보여진다. 국제망신, 국격추락, 공정이 파탄나는 소리다. https://news.v.daum.net/v/20220314181658136?s=09
plus68
1
0
0
제목만 보면 마치 윤미향 의원이 문 대통령과 설전이라도 벌인 듯 하지만, 실제론 윤미향 의원이 윤석열의 '탈원전 철폐'를 비판한 것. 제목 장난질에 이어, 문재인정부의 탈원전 정책이 '원전 활용 전면 중단'인 것처럼 호도하기까지. 저질 한국 언론의 단면... https://news.v.daum.net/v/20220312123747497?x_trkm=t&s=09
plus68
4
0
1
보수단체 "반일(反日)은 정신병, 소녀상 철거하라" 이제 시작이구나... 일본 댓글에서는 벌써부터 독도 문제 해결할거라고 그러든데... 국내에서는 저렇게 시작하네... https://news.v.daum.net/v/20220311155451115
plus68
4
0
0
#이명수기자 #1억원소송 #곽동수TV 김건희, 이명수 기자와 서울의소리 상대로 1억원 손해배상 소송... 그냥 넘어갈 X들이 아니지 [곽동수TV] https://www.youtube.com/watch?v=VxgK7d-3k64
plus68
7
0
4
2021년 기준 국가부채비율 한국은 GDP 대비51.3% (7시 방향 바깥쪽 회색 원) 일본은 DGP 대비 257%로 압도적 1위. 이런데도 국민들 재난지원금 주기 싫은 모피아 홍남기는 국민의적과 똑같은 스탠스로 입만 열면 나라빚 타령이다. (펌) 트위터
plus68
2
1
0
윤석열 "586 이념패거리들이 보따리 싸서 집에 가는게 정치개혁" 윤석열처럼 능력 지식 품성 인격 교양 도덕성 애국심 등 모두 국민적 평균에도 미치지 못하는 작자가 언론 검찰 법원 사이비종교 등의 비호와 지지를 등에 업고 대통령까지 넘보는 한국정치시스템의 후진성을 개혁하고 극복하는게 진정한 정치개혁이다 https://news.v.daum.net/v/20220305154946654
plus68
4
0
0
['컬리' 보다 더 편리한 검찰 배달] 국민의힘이 검찰 조서 하나를 공개했다. 부산저축은행 사건 브로커인 조우형씨가 수사 당시 중수2과장 윤석열을 '만난 적이 없다'고 진술한 내용이다. <뉴스타파>가 김만배 육성 파일을 보도하자, 국민이힘이 허겁지겁 반박하고자 나선 것이다. 그런데 한번 따져 보자 조우형이 이렇게 진술한 날이 2021년 11월 24일이다. 윤석열 후보가국민의힘 경선에서 이긴 뒤 욱일승천의 기세를 보일 때다. 그런 상황에서 누가 감히 “사실은요, 제가 윤석열을 봤어요”라고 말할 수 있겠나? 윤석열 패거리가 득시글한 검찰에서 말이다. 또 봤다고 진술하는 건 윤석열이 아니더라도, 조우형로서는 죽어도 할 수 없는 말이다. 조우형은 부산저축은행 1155억원을 ‘대장동 대출’에 알선한 브로커다. 그 대가로 조우형은 천하동인 6호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숨은 주인, 실제 주인이다. 천하동인 6호 배당수익은 282억원이다. 자칫 입을 잘못 놀렸다가는 282억원이 날아갈 판이다. 혀를 깨물고 죽는 한이 있더라도 윤석열을 봤다고 해서는 안 되는 처지다. 나는 국민의힘이 흔들어 댄 검찰 조서의 내용보다는, 검찰 조서 그 자체에 놀랐다. 아니 놀랐다기 보다는 한없이 부럽다. 국민의힘은 “오늘 새벽에 한 제보가 날아 들었다”고 하는데 뉴스타파가 전날 밤 보도하자마자 다음날 새벽에 검찰 조서가 배달된 것이다. 요즘은 컬리인지 뭔지가 전날 밤에 주문하면 새벽에 현관 앞에 식재료를 배달해준다고 하던데, 검찰 조서 배달이 딱 그 짝이다. 검찰 조서든 녹취록이든 필요한 걸 주문하면 다음날 새벽에 바로 배송해준다. 나는 더불어민주당 집권 여당 소속이지만 꿈도 꾸지 못하는 일이다. 정말 국민의힘과 검찰의 끈끈함은 상상 이상인가 보다. 하지만 그럴 날도 이틀 밖에 남지 않았다. 선거 뒤면 그 끈도 끊어질 것이니, 국민의힘은 마지막 서비스를 한껏 즐기시길 바란다. - 김의겸 의원 https://www.facebook.com/100000329595989/posts/5294515487236052/ https://www.yna.co.kr/view/AKR20220307144800001
plus68
2
1
0
'사법농단' 줄줄이 무죄.. 검찰의 기소권 남용 다시 도마위 [법조 인사이트] 썩을대로 썩은 사법부 폐지하고 국민법정 만듭시다. https://news.v.daum.net/v/20220313182042722?s=09
plus68
3
0
1
[사설] 대장동 종잣돈 1155억원, 불법 대출 눈감아준 윤석열 검사 https://www.vop.co.kr/A00001609694.html?s=09
plus68
6
0
1
윤석열 "여가부, 역사적 소명 다해"..대장동 특검엔 "꼼수 없어야" 쿠데타 성공했다고 지 마음대로 역사적 소명 운운한다. 마누라 주가조작에 의혹에 대한 수사는 말이 없다. 선택적 공정, 선택적 정치보복 ...후한무치한 ㄴ https://news.v.daum.net/v/20220313170649740?s=09
plus68
4
0
1
"평생 집밥해주겠다" 尹당선인, 이메일로 프러포즈 기레기들은 지금 쥴리 포장 중... 쥴리 성정상 정치 전면에 등장하고 싶어 안달 났겠고, 기레기들 그 씸뽀 미리 알고 이미지 세탁 중 명언이 있지... 걸레는 빨아도 걸레 https://news.v.daum.net/v/20220311121425297?s=09
plus68
3
0
0
윤석렬당선자는 모든 사안을 전문가에게 물어 정책을 만들고 시행하겠다고 선언했다. 건보제는 의사들에게, 중대기업재해는 기업들에게 부동산문제는 민간건설기업에게 누구를 위한 정책인데 해당기업과 의사들에게 묻는 걸까? 기득권은 기득권의 이익만을 고려한다는 것을 이제까지 경험하지 않았던가? 의사들의 보험수가를 올리거나 항목에서 빠지는 질병들이 늘어날것이다. 이제는 아파도 병원을 가지못하는 고액진료비가 예상된다. 이것이 48.56%의 국민들이 바란것일까? 스스로 자기발을 찍어다는 후회는 이미 늦었다. 노동자들 또한 최저임금제 폐지와 주52시간 근무제도도 폐지할것 같다. 또한 중대재해법도 손보려한다. 예상했던 지옥상황이 하나하나 실현되어갈 준비와 시작을 알리고 있다. 윤석렬을 선택하지 않은 국민들은 48.56%의 국민들의 무심코 던진돌에 머리가 깨지게 생겼다. 진보는 지금부터 하나하나 대비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돌이 아니라 거대한 불덩이의 바위에 맞아 죽을지도 모른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5009932535757322&id=100002218755781 https://n.news.naver.com/article/076/0003840081?lfrom=facebook
plus68
1
0
0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