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장용진기자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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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기준 국가부채비율 한국은 GDP 대비51.3% (7시 방향 바깥쪽 회색 원) 일본은 DGP 대비 257%로 압도적 1위. 이런데도 국민들 재난지원금 주기 싫은 모피아 홍남기는 국민의적과 똑같은 스탠스로 입만 열면 나라빚 타령이다. (펌)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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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아픈 것까지 잘 아는 깐부 인증 그래서 13건 모두 불기소 되었구나… (펌) 박성민 님 페북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4961509513911861&id=100001585835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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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측근 정운현, 尹 지지.."괴물보단 식물대통령" 이 작자가 누구를 지지하든 말든 우리가 그걸 굳이 알아야 한다는 말인가 비열한 인간 눈엔 나라 살릴 보물이 괴물로 보이고 국가와 국민을 잡아먹을 요물이 식물로 보이는게 당연하다. 이재명이 죽도록 싫어서 지지하지 않겠다면 할 수 없는 일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차악 운운하며 윤석열을 지지하는 건 홧김에 서방질 한다는 것만큼이나 정당화될 수 없는 일이다 또한 스스로 모지리로 전락하겠다는 작자들은 원래 말리기 어려운 법이다 https://news.v.daum.net/v/20220221104959013?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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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 종편 조중동 아류들 그리고 포털까지 친윤스피커 노릇을 하는 건 나몰라라고 김어준과 열공만 물고늘어지는 걸 보니 미디어오늘 이 기레기넘들 확실하게 전향하는구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2872&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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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윤석열 검찰개혁을 완성할 후보 검찰독재를 이룰 후보 (그림)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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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충청 [서라백 만평] 윤석열 당선, '일등공신'은 누구? 혐오에 침묵하고 기득권 수구 세력의 오염된 가치는 무비판적으로 수용해 쉽게 감염되는 언론들... 미디어 방역 시스템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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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신학자 김근수는 '검찰공화국' 브라질의 법조인 집권과 이른바 '洗車作戰'을 통한 몰락과정을 '민주주의는 생각보다 쉽게 무너질 수 있다'는 글에서 생생하게 증언한다. 우리나라 현재 상황과 대단히 유사하다. 첨부된 전문을 꼭 읽어보시고 널리 전하도록 강추한다. https://drive.google.com/file/d/1f1n8NUXBqf5r9r3jI96PSDJzPdswuR9Q/view?usp=drivesd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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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보다 더 편리한 검찰 배달] 국민의힘이 검찰 조서 하나를 공개했다. 부산저축은행 사건 브로커인 조우형씨가 수사 당시 중수2과장 윤석열을 '만난 적이 없다'고 진술한 내용이다. <뉴스타파>가 김만배 육성 파일을 보도하자, 국민이힘이 허겁지겁 반박하고자 나선 것이다. 그런데 한번 따져 보자 조우형이 이렇게 진술한 날이 2021년 11월 24일이다. 윤석열 후보가국민의힘 경선에서 이긴 뒤 욱일승천의 기세를 보일 때다. 그런 상황에서 누가 감히 “사실은요, 제가 윤석열을 봤어요”라고 말할 수 있겠나? 윤석열 패거리가 득시글한 검찰에서 말이다. 또 봤다고 진술하는 건 윤석열이 아니더라도, 조우형로서는 죽어도 할 수 없는 말이다. 조우형은 부산저축은행 1155억원을 ‘대장동 대출’에 알선한 브로커다. 그 대가로 조우형은 천하동인 6호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숨은 주인, 실제 주인이다. 천하동인 6호 배당수익은 282억원이다. 자칫 입을 잘못 놀렸다가는 282억원이 날아갈 판이다. 혀를 깨물고 죽는 한이 있더라도 윤석열을 봤다고 해서는 안 되는 처지다. 나는 국민의힘이 흔들어 댄 검찰 조서의 내용보다는, 검찰 조서 그 자체에 놀랐다. 아니 놀랐다기 보다는 한없이 부럽다. 국민의힘은 “오늘 새벽에 한 제보가 날아 들었다”고 하는데 뉴스타파가 전날 밤 보도하자마자 다음날 새벽에 검찰 조서가 배달된 것이다. 요즘은 컬리인지 뭔지가 전날 밤에 주문하면 새벽에 현관 앞에 식재료를 배달해준다고 하던데, 검찰 조서 배달이 딱 그 짝이다. 검찰 조서든 녹취록이든 필요한 걸 주문하면 다음날 새벽에 바로 배송해준다. 나는 더불어민주당 집권 여당 소속이지만 꿈도 꾸지 못하는 일이다. 정말 국민의힘과 검찰의 끈끈함은 상상 이상인가 보다. 하지만 그럴 날도 이틀 밖에 남지 않았다. 선거 뒤면 그 끈도 끊어질 것이니, 국민의힘은 마지막 서비스를 한껏 즐기시길 바란다. - 김의겸 의원 https://www.facebook.com/100000329595989/posts/5294515487236052/ https://www.yna.co.kr/view/AKR202203071448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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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욱의원> 이 영상을 기억해 주십시오. 그리고 널리 알려 주십시오. 우리는 이 거짓말을 해결하는데 10년이 넘는 세월을 허비해야 했습니다. 2007년, 2008년에 거듭 이명박에 면죄부를 주는 과정에 참여한 자가 윤석열이고, 당시 중수부장 김홍일은 현재 윤 캠프에 소속되어 있으며 저축은행 수사 당시 중수부장 최재경은 50억 클럽의 일원으로 지목된 바 있습니다. 윤의 수하인 한동훈이 윤이 이명박에게 면죄부를 주는데 참여한 BBK 특검의 결론을 뒤집고, 이명박이 실제 소유자임을 확인하는 2018년의 장면도 역사의 아이러니입니다. 정치검사의 장난질은, 특히 대선 전후에 보이는 모습들은 이렇게 한결같았습니다. 해법은 간단합니다. 윤의 설명처럼, 검찰이 뇌물죄로 입건 수사하면 박근혜 국정농단 특검도 필요 없었듯 이제라도 열심히 수사해서 특검 출범 전에 진상을 밝히고, 제출된 법안에 따라 당장 특검을 시행해서 미진한 진상을 규명해야 마땅합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다는 말, 하늘의 그물은 반드시 악인을 걸러내고 만다는 말이 헛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이 사건은 그 중요한 '주어'도 명백한 사안이니까요.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5263310287014905&id=100000079579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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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쳐마시고 사건 덮어주니, 수만명의 피해자의 피눈물 되어 돌아 오더라... #Repost @o_deng96 —— Breeze~ 가벼운 바람이 깨우는 oh, breeze~ @o_deng96 #일러스트 #일러스트레이터 #그림 #캐릭터 #일상 #웹툰 #illustrator #illust #webtoon #만평 #카툰라이트 #카툰라이트_전종원 #커피한잔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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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아픔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모두 단결해서 저 검찰 적폐의 수장을 단죄해야 합니다. <정치보복의 그날을 잊지 맙시다.> 아! 지켜주지 못해서 통곡하던 그날 눈물이 장대비처럼 쏟아지던 그날 논두렁 시계로 조리돌림하던 그날 서울시청 앞에 모여 분노했던 그날 지켜주지 못해 미안합니다. 다시는 지못미 ㅠㅠㅠ 하지 맙시다. 전두환의 군홧발은 피로 막았습니다. 윤석열의 구둣발은 표로 막아냅시다. https://www.youtube.com/watch?v=2Mpwj39L8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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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면 마치 윤미향 의원이 문 대통령과 설전이라도 벌인 듯 하지만, 실제론 윤미향 의원이 윤석열의 '탈원전 철폐'를 비판한 것. 제목 장난질에 이어, 문재인정부의 탈원전 정책이 '원전 활용 전면 중단'인 것처럼 호도하기까지. 저질 한국 언론의 단면... https://news.v.daum.net/v/20220312123747497?x_trkm=t&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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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최강욱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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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마음에 안들었나... 홀로 소감 없이 떠난 윤석열 과외를 통해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고 특정 키워드 몇 외워온 자격없는 후보이기에 소감이 있을 수가 없겠지 원고 없이 말하면 말할수록 본인의 무지함을 더 드러내기에 기본 개념도 모르고 적어준 대로 하려니 말이 꼬이고 답변을 들어도 그게 무슨 뜻인지도 모르니 또 엉뚱한 소리를 하고 수틀리면가는사람 권력까지 쥐어주면 어찌될까? 저런 인간이 대통령후보라니... http://omn.kr/1xg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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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인간 기본이 안된 자들이 풍년인 윤캠프 #유유상종 (펌) 박성민 님 페북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4961320723930740&id=100001585835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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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환은사과하라 #전투왕예매하라 우리나라는 이미 삼권분립의 균형이 깨진데다 언론의 편파가 극심해 민주정이 위기에 봉착했다고 개인적으로 수차례 트윗에 올린 적이 있다 윤석열이 대통령후보에 오르고 당선가능성까지 높은 상황에 이른 건 이 위기의 상징같은 것이다 21세기 법조와 언론이 20세기 군바리를 대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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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격어본 보수를 자처하는 역대 정당들 중 윤석열을 대선후로 내세운 국민의적은 가장 뻔뻔하고 사악한 집단이다. (펌)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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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인수위부터 여성할당·지역안배 배제…文정부 '30%룰' 깬다 여성할당 지역안배 고려는 문정부가 대놓고 수치로 제시했을 뿐이지 과거정부에도 있던 개념인데 윤무식 도대체 시계를 몇 십 년이나 뒤로 돌릴 생각이지? 과거로 돌아가기 싫다, 더 나아지는 나라의 미래를 원한다 http://yna.kr/AKR20220312050000001?input=k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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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근시인 글이 희망,용기를 준다. "또 졌습니다. 괜찮습니다. 군인이 지배하는 나라에도 살아봤습니다. 사기꾼,무능력자가 지배하는 나라도 살아봤습니다. 괜찮습니다. 안 죽었습니다. 살아남은 우리끼리 서로의 체온을 확인했습니다. 괜찮습니다. 죽으면 안됩니다"(전문첨부) https://drive.google.com/file/d/1uEQG7Yq6gdfLc_1rAbvjRNXRI9xhsLaJ/view?usp=drivesd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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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번 대선도 왜 한일전인지 알수 있다. 일본군 성 노예 관련 정책 질의에 윤석열·안철수 ‘묵묵부답’ 위안부피해자 지원단체, 20대 대선후보들에 한 정책 질의답변 공개. 이재명, 심상정, 오준호, 김연재 원칙적 유사한 입장 밝혀·· 윤석열, 안철수 답변 거부 http://www.logosian.com/news/articleView.html?idxno=3838&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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