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주변에서 사람들이 자꾸 목숨을 끊어요 ㅠㅠ


<터커 & 데일 vs 이블>

2010년 제작, 국내미개봉


감독: 엘리 크레이그

주연: 타일러 라빈, 알란 터딕, 카트리나 보우든, 제시 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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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영화의 편견을 깨는 습격이 시작된다!


 20년 전 숲에서 캠핑을 하던 학생들이 무차별 살해되는 사건이 벌어진다. 살아남은 사람은 단 한 명. 세월이 흘러 대학살은 사람들 기억 속에서 잊어져가고 어느 날 대학생 무리가 이 숲으로 놀러오게 된다. 목적지로 이동하던 중 이들은 지저분하고 험악한 인상의 두 남자, 터커와 데일을 만나게 되고 왠지 모를 공포와 불안감이 엄습해온다. 밤늦게까지 술을 마시다 우연히 20년 전 살인사건에 대해 알게 된 대학생들은 으스스한 기분에 빠져들게 되고, 같은 시각 가진 돈을 탈탈 털어 구입한 폐가(별장)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터커와 데일은 밤낚시를 즐기러 호수로 나오게 된다. 배를 타고 낚시를 즐기던 중, 이들을 보고 놀란 여대생이 물에 빠지자 그녀를 건져내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 그 모습을 보게 된 대학생 일행, 연쇄살인마가 나타났다며 줄행랑을 치고. 살인마들 손에서 친구를 구하기 위해 달려드는 대학생들로 인해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일이 커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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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커와 데일은 한적한 곳에서 낚시를 하며 휴가를 즐기고 있는데, 마찬가지로 근처로 휴가를 온 대학생 무리가 있습니다.

터커와 데일은 물에 빠진 예쁜 여학생을 구조하게 되는데, 그녀의 동료들은 납치한 것으로 오해하게 되죠. 이제 일은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커지게 됩니다.


공포 코믹 영화입니다. 선댄스 영화제에서 큰 호평을 받았으며 다른 여타 영화제에서 상도 수상하는 등, 평론가들에게도 호평을 받았고 대중들에게도 아주 큰 웃음을 선사하며 호평을 받은 영화입니다. 로튼토마토 신선도도 85%로 엄청 높습니다.


대학생들이 캠핑중에 한 명씩 살해당하는 전형적인틴에이저 슬래셔 장르에서 '오해'라는 설정을 첨가해큰 웃음을 주는 영화장르 비틀기


고어한 묘사가 꽤 있지만 그마저도 웃음으로 탈바꿈


친구들과 함께 모여서 맥주한잔 마시며 같이 보면 더 재밌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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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ㅣ도탁스


이거 이거 진짜 재밌어요 *_*

고어한 장면들이 꽤 많지만 정말 재밌게 본 영화입니다 ! !

지금은 왓챠에서 보실 수 있네요 -

꼭 맥주 한 캔 들고 보시길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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