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사표쓸께요.(5)

아마 모든 직장인들이 이런 생각을 적어도 한번 쯤은 해보았을 것이다. '더러운 회사, 내가 때려치우고 만다! 에라잇!' 직장인들의 애환이 듬뿍 담긴 문장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실천하는 사람은 드물다.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산재해 있기 때문이리라. 가령 당장 날아올 수십장의 고지서들과 대출금, 미래 준비를 위한 적금 등 걸리는 문제는 한두개가 아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생각으로만 그치고 실제로 때려치우진 않는다. 이것은 괜찮은 결정이다. 빚쟁이가 되거나 가족을 굶어 죽게 만드느니 더러워도 참고 버티는게 누가봐도 이상적이지 않은가?

『인생을 바꾸는 기적의 블로그』,『1인분 청춘』의 저자, 작가, <남시언의 문화지식탐험> 블로그 운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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