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나

날씨도 춥고, 코로나 탓도 있겠지만, 요즘 매일 산책가는 공원에 어떤 동물이 새로 나타났다. 누가 버린ㅡ또는 집나온ㅡ 너구리인지 ㅡ아들말로는 너구리 ㅡ 내생각에는 오소리 같다. 깜깜해서 자세히는 못봤는데 풀숲에서 슥 나오는데 무서워서 두어달째 못갔다. 오소리는 무서우니까ᆢ 집근처 작은 놀이터는 데이트족 들이 많아 반려견 산책 과는 어울리지 않는 분위기라서 ㅋㅋ 빨리 돌고오니 애들과 나는 살이 띠륵띠륵ᆢ

잘시간도 아닌데 티비도 안껐는데 벌써 잘 준비를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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