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서초 간 윤석열 “20억 아파트 사는 서민들, 허리 휘어져”






윤석열이 송파, 서초에서 "우리 서민들은 허리가 휘어진다. 송파에 20억 아파트 산다고 갑부가 아니다.

집 한채 갖고 사는데 어떻게 갑부냐"고 외쳤다.


윤석열에게는 20억 아파트 살아도 세금내기 바쁜 불쌍한 서민들이다. 진짜 서민들이 분노한다.

"그럼 우리들은 거지냐" 서민들 표는 아예 포기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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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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