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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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 녹취록이 추가 공개되고 있습니다. 들으면 들을 수록, 곱씹어 볼 수록 최순실을 능가하는 미신론자가 나라를 지배하게 될까 걱정입니다. 왜냐하면 후보는 실은 윤석열이 아닌 김건희로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내가 권력을 잡으면-“ 웃으면서 지나치듯 말하지만 이 사기꾼의 진심이 느껴지는 대목입니다. 그녀의 머리속엔 미신과 이 나라를 통째로 삼켜먹겠다는 못된 욕망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이런 무능력한 무법자들에게 절대 나라를 맡겨서는 안되겠습니다. 더이상 이 무법자들에게 끌려다니며 수세적인 방어나 하고있을 수는 없습니다. 우리 국민들이 직접 나서서 나쁜놈들을 다시한번 혼쭐 내주어야겠습니다. 그나마 유력한 대선후보인 이재명후보는 이제 희망과 시대정신을 말 할수있어야만 합니다. #거니 #나라를 #말아먹을 #작정인 #건희 #윤석열 #대선후보 (펌) 베란다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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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의원> 다 짜고 친 고스톱이었는데, 주가조작이 아니라고요? 김건희 씨와 관련이 없다고요? 그럼 당장 계좌를 공개하시면 됩니다. 2010년 11월 3일, 윤석열 후보의 장모 최은순 씨와 도이치모터스 임원 A씨가 같은 IP에서 11초 간격으로 던진 약 9만 주, 3억여 원어치의 주식을 채 1분도 되지 않아 윤석열 후보의 부인이자 도이치모터스의 또 다른 임원인 김건희 씨가 샀다는 보도입니다. 회장과 임원들이 공모해 자사 주식의 주가를 조작한 죄질이 매우 나쁜 사건에 이사인 김건희씨는 돈도 대고 가족까지 동원했습니다. 주가조작 관련자 대부분이 기소되었는데, 김건희 씨는 출석 조사를 여전히 거부하고 있고, 윤석열 후보는 문제 없다면서도 계좌 공개는 한사코 거부하고 있습니다. 자기 할일도 제대로 못 해내는 검찰, 소환에 응하지 않는 김건희 씨 모두 문제인데, 그저 뭉개기만 하는 윤석열 후보 역시 과연 대선 후보로서 자격이 있는 건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검찰총장 때보다 더 큰 권력을 갖게 된다면, 도대체 무슨 일을 더 벌이고 묻을지 상상만 해도 섬뜩할 지경입니다. 윤 후보는 지금이라도 계좌를 공개하십시오. 그것이 투표를 며칠 앞둔 국민들을 위한 최소한의 예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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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광주시민이 민주당 수십년째 밀어줬는데, 복합쇼핑몰 하나 없다’고 강조했다. 윤석열측은 부리나케 포스터를 뿌렸다. ‘광주를 윤택하게, 구석구석 즐거운 쇼핑열다, 신세계 복합쇼핑몰 '석타필드'어때요?’ 광주에는 이미 10여년 전부터 초대형 복합쇼핑몰이 성업중이다. 코미디가 따로 없다. https://vop.co.kr/A00001609009.html?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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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욱의원> 이 영상을 기억해 주십시오. 그리고 널리 알려 주십시오. 우리는 이 거짓말을 해결하는데 10년이 넘는 세월을 허비해야 했습니다. 2007년, 2008년에 거듭 이명박에 면죄부를 주는 과정에 참여한 자가 윤석열이고, 당시 중수부장 김홍일은 현재 윤 캠프에 소속되어 있으며 저축은행 수사 당시 중수부장 최재경은 50억 클럽의 일원으로 지목된 바 있습니다. 윤의 수하인 한동훈이 윤이 이명박에게 면죄부를 주는데 참여한 BBK 특검의 결론을 뒤집고, 이명박이 실제 소유자임을 확인하는 2018년의 장면도 역사의 아이러니입니다. 정치검사의 장난질은, 특히 대선 전후에 보이는 모습들은 이렇게 한결같았습니다. 해법은 간단합니다. 윤의 설명처럼, 검찰이 뇌물죄로 입건 수사하면 박근혜 국정농단 특검도 필요 없었듯 이제라도 열심히 수사해서 특검 출범 전에 진상을 밝히고, 제출된 법안에 따라 당장 특검을 시행해서 미진한 진상을 규명해야 마땅합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다는 말, 하늘의 그물은 반드시 악인을 걸러내고 만다는 말이 헛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이 사건은 그 중요한 '주어'도 명백한 사안이니까요.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5263310287014905&id=100000079579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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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보다 더 편리한 검찰 배달] 국민의힘이 검찰 조서 하나를 공개했다. 부산저축은행 사건 브로커인 조우형씨가 수사 당시 중수2과장 윤석열을 '만난 적이 없다'고 진술한 내용이다. <뉴스타파>가 김만배 육성 파일을 보도하자, 국민이힘이 허겁지겁 반박하고자 나선 것이다. 그런데 한번 따져 보자 조우형이 이렇게 진술한 날이 2021년 11월 24일이다. 윤석열 후보가국민의힘 경선에서 이긴 뒤 욱일승천의 기세를 보일 때다. 그런 상황에서 누가 감히 “사실은요, 제가 윤석열을 봤어요”라고 말할 수 있겠나? 윤석열 패거리가 득시글한 검찰에서 말이다. 또 봤다고 진술하는 건 윤석열이 아니더라도, 조우형로서는 죽어도 할 수 없는 말이다. 조우형은 부산저축은행 1155억원을 ‘대장동 대출’에 알선한 브로커다. 그 대가로 조우형은 천하동인 6호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숨은 주인, 실제 주인이다. 천하동인 6호 배당수익은 282억원이다. 자칫 입을 잘못 놀렸다가는 282억원이 날아갈 판이다. 혀를 깨물고 죽는 한이 있더라도 윤석열을 봤다고 해서는 안 되는 처지다. 나는 국민의힘이 흔들어 댄 검찰 조서의 내용보다는, 검찰 조서 그 자체에 놀랐다. 아니 놀랐다기 보다는 한없이 부럽다. 국민의힘은 “오늘 새벽에 한 제보가 날아 들었다”고 하는데 뉴스타파가 전날 밤 보도하자마자 다음날 새벽에 검찰 조서가 배달된 것이다. 요즘은 컬리인지 뭔지가 전날 밤에 주문하면 새벽에 현관 앞에 식재료를 배달해준다고 하던데, 검찰 조서 배달이 딱 그 짝이다. 검찰 조서든 녹취록이든 필요한 걸 주문하면 다음날 새벽에 바로 배송해준다. 나는 더불어민주당 집권 여당 소속이지만 꿈도 꾸지 못하는 일이다. 정말 국민의힘과 검찰의 끈끈함은 상상 이상인가 보다. 하지만 그럴 날도 이틀 밖에 남지 않았다. 선거 뒤면 그 끈도 끊어질 것이니, 국민의힘은 마지막 서비스를 한껏 즐기시길 바란다. - 김의겸 의원 https://www.facebook.com/100000329595989/posts/5294515487236052/ https://www.yna.co.kr/view/AKR202203071448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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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이만희·이현동 등 숱한 윤석열 수사무마의혹 뒤엔 무속인 건진법사가 있다. http://m.amn.kr/4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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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웅 화백 > 만평- 그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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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 친검 기자들이 서로 정보를 주고 받으며 검언유착 제보자 신상을 캐는 기사와 검찰을 돕는 기사들을 작성한 것이 검언유착 수사기록을 통해 드러났다. 채널A 법조팀장 배혜림과 조선일보 친검기자 박국희가 협작한 기사가 실제 사례다. 이에 대해 윤석열은 정말 아무것도 몰랐을까? (펌) 박성민 님 페북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4964154453647367&id=100001585835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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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줄 예상했지만 역시 언플을 통한 물타기 기자회견 이었다. 조재연은 셀프기자회견 했다고 구렁이 담넘어가듯 넘어갈 생각말고 명예회복 하려면 처음 기사낸 한국일보 고소하고 공식적으로 공수처에 수사를 자처해서 진실을 밝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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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을 공영개발 하려는 이재명을 우병우가 검찰에게 하명수사해 제거하려한 정황! 곽상도, 박영수, 윤석열, 우병우 대장동에 등장하는 모두가 검사 출신! 대장동 게이트의 범인은 누구인지 제대로 알려주는 또하나의 증거! (펌) 박성민 님 페북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4968530789876400&id=100001585835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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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소리] (호소문) 2008년 MB특검 조작의혹 윤석열 결국 MB신세 될것인가? http://m.amn.kr/a.html?uid=4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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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식 변호사> 이것은 절대로 움직일 수 없는 증거다. 윤석열이야말로 대장동비리의 핵심 주범이고, 이재명 시장이 최대한 막은거다. 하지만 국민은 판사가 아니고 판사도 법대로 판결하지 않는 판사가 있다. 쟤들은 이걸 노린거다. 나는 이미 양식 있는 국민들은 이미 판단을 내렸다고 생각한다. 이재명 지사는 하느라고 했는데 돈을 땡겨간 국힘당 곽상도같은 놈들이 있었다고. 그런데 이건 양식 있는 국민들의 그 판단보다 더 나간 것 아닌가. 50억 클럽과 윤석열이 주범인 걸 당신들 다 알고 있었네? 언론과 국힘당이 도대체 얼마나 앙심을 품었길래 생사람을 이렇게 몇달간 잡았는가. (펌)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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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김건희 주가조작 검찰 소환 끝내 무산, 국민 심판 따를 것” “혐의 드러났는데도 수사 지연, 검찰 눈치 보기 넘어 또 다른 의미의 대선 개입” 김건희 소환조사만 뭉갰으면 양반이게? 공소장까지 변경했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공소장에서 김건희의 <통정거래> <자전거래>를 삭제했어. 이 두가지 거래수법이 바로 주가조작의 빼박 증거란 말야. 이걸 빼버린거야. "실수로 잘못 적었다" 는게 검찰의 변명이야. https://www.vop.co.kr/A00001608895.html?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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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서초 간 윤석열 “20억 아파트 사는 서민들, 허리 휘어져” 윤석열이 송파, 서초에서 "우리 서민들은 허리가 휘어진다. 송파에 20억 아파트 산다고 갑부가 아니다. 집 한채 갖고 사는데 어떻게 갑부냐"고 외쳤다. 윤석열에게는 20억 아파트 살아도 세금내기 바쁜 불쌍한 서민들이다. 진짜 서민들이 분노한다. "그럼 우리들은 거지냐" 서민들 표는 아예 포기해라. https://www.vop.co.kr/A00001609015.html?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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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KBS 고참기자의 한탄.... 윤석열의 검찰독재 선언 외면한 공영방송 보도행태의 비겁함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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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송요훈기자 정세분석이 뼈를 때린다. "무능하고 부패하니까 심판하자구요? 무능하고 부패하면 당연히 심판해야지요. 그런데 문재인정부는 뭐가 무능한가요? '사자방' 등 국고탕진 같은 부정부패가 있었나요? 돈먹고 이권에 개입한 권력형비리가 있었나요?"(전문읽기 강추) https://drive.google.com/file/d/1RytkzucawEyUGZbYJSyYRCLqO6McDZJm/view?usp=drivesd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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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1조1천8백4십3억원을 검사+판사+언론+재벌+ 한나라당_정치인들이 나눠 먹을 것을 성남시에 5,503억을 빼앗겼다고 "국민의짐"이 저런 난리를 치는거임 (펌) 열린공감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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