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시각, 시력에 관한 모든 것

엄마 저도 볼 수 있어요!!! <신생아의 시각능력은?> 갓난아기는 보지 못한다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분만할 때 쓰이는 휘황찬란한 조명을 비추는 것을 미루어, 이것은 신생아가 보지 못함을 일반적인 상식으로 알고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램프와 투명조명을 갓난아기에게 비추어 댑니다. 물론 그럴 수밖에. 못 본다고 믿으니 사정 볼 필요조차 없을 것입니다. 이러한 조명은 분만을 담당하는 의사들에게는 분명히 편리한 것입니다. 그러나 아기에게는 어떠할까요? 아가의 머리가 겨우 엄마의 질강을 빠져 나오려 할 때, 동체는 아직도 모체 안에 있는데, 아기가 눈을 뜨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다간 이내 감습니다. 갑자기 그리고 꼬옥. 그리고는 그 자그마한 얼굴이 형언할 수 없는 고통스러운 모습을 하며 귀에 익은 울음을 터뜨립니다. 만일 ‘본다’는 의미가 눈앞에 노출된 물건에 대한 심적 영상을 구성하는 일이라면 갓난아기는 아직은 보지 못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만일 본다는 일이 광선을 파악하는 일이라면 아기는 분명히 봅니다. 마치 식물이나 꽃이 빛을 그리워하듯 아기도 본능적으로 빛을 사랑하고 그리워 합니다. 그러나 강렬한 빛은 아기를 매우 흥분 시키고 취하게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아주 조심성 있게, 아주 천천히 불빛을 제공해야 합니다. 사실 아기는 빛에 대해 매우 예민하여 엄마의 자궁 속에 있을 때에도 빛을 지각합니다. ----- 신생아 시력 게스탈트(Gustalt : 도형심리학)연구에 따르면 갓난 아기는 색조의 대비가 강한 "흑백"의 기하학적 무늬에 관심을 보인다고 합니다. 이러한 "흑백"의 기하학적 무늬를 보여줌으로써 아기들의 두뇌를 효과적으로 자극시켜 주고, 또한 이러한 시각운동을 통하여 효율적으로 만들어지는 시각 신경 세포(뉴런)들은 생후 5초 뿐이었던 아기의 집중력을 발달시켜 줍니다. ▶ 1개월 이전 ->가까운 범위 내에 사물을 볼 수 있습니다. 생후직후 : 약 22cm 거리 생후 6주 : 약 30cm 거리 -> 눈의 구조 및 신경 근육의 기능은 출생 직후에는 미숙하나 출생 후 2일이 되면 신생아는 동공반사가 잘 이루어지고, 생후 2주정도 되면 간상세포(막대모양 : 망막의 황반부 주변부에 위치)의 발달로 빛의 밝기와 명암을 구별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4개월이 될 때까지 계속되어 이 거리보다 먼 곳에 있는 물체를 선명히 볼 수 없으므로 이 시기에는 장난감 등을 보여줄 때 이 거리를 지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시기에는 망막의 시각세포(원추세포 : 망막의 황반 중심부에 위치 : 원뿔모양으로 색을 구별한다.)가 충분히 발달하지 못한 상태라 색을 구별하지 못하기 때문에 흑백의 대조가 선명한 물건에 민감하므로 간단하고 흑백의 무늬가 있는 카드모빌을 보여줍니다. ▶ 1개월 무렵 -> 태어난 직후에는 한 물체에 시선을 고정시키거나 초점을 맞추지 못합니다. 그러나 생후 1개월만 되어도 20∼25cm 떨어진 거리에 있는 물체에 초점을 맞춥니다. ▶ 3개월 무렵 -> 3개월 무렵이 되면 한쪽 끝에서 다른 쪽 끝까지 180도로 물체의 움직임을 눈으로 쫓습니다. 이때부터는 물체를 위아래나 원을 그리며 움직여도 눈으로 잘 쫓을 수 있게 됩니다. 아기들은 두 눈의 협응이 잘 이루어지지 않아서 때로는 사시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대개 졸리거나 피곤할 때 사시가 잘 되는데 병적인 사시가 아닌 한 2개월쯤 되면 이 증상도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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