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25~36개월의 성장과 발달 (핵심 포인트 3가지)

생후 25개월 전 후로 자아가 발달하면서 ‘나’에 대한 개념이 생기기시작합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내거야~’ ‘내가 할 거야~’라고 말합니다. 이 시기는 고집이 강해지는 시기라서 무엇이든지 자기 스스로 하려고 합니다. 생후 25개월에는 눈 코 입 같은 신체부위의 기능을 언어로 말합니다. 생후 28개월에는 습관적으로 사용하는 ‘이게 뭐야’ ‘뭐 먹어?’ ‘누구야?’과 같은 의문사를 많이 사용합니다. 생후 30개월에는 대화에 참여 합니다. 생후 33개월에는 자신이 하고 있는 것에 대해 말할 줄 압니다. 생후 36개월에는 ‘엄마 지금 어디가?’와 같이 네 단어로 된 의문문을 사용한다. 또한 ‘왜?’라는 질문을 많이 합니다. 생후 36개월까지는 신체 발달이 정서 발달로 이어집니다. 생후 25~36개월에 몸동작이 정교해지는 것은 행동과 관련된 뇌의 발달이 만3세가 되면 거의 완성되기 때문입니다. 이 시기는 활동력이 많아지면서 말썽을 부리기 시작하는 나이입니다. 아이는 여기저기 뛰어다니면서 실수를 통해 지식을 몸으로 습득합니다. 이 시기에는 적절한 훈육을 하여 안 되는 것도 있다는 것을 경험하면서 자신의 관점에서만 생각하고 행동하는 특성인 자기중심성을 조절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생후 25~36개월의 아이의 뇌는 우뇌가 먼저 발달합니다. 우뇌는 주로 감정과 정서적인 부분을 담당하기 때문에 논리적인 표현보다는 감정적이고 상상력인 풍부한 표현을 합니다. -- <25~36개월 엄마아빠가 꼭 알고있으면 좋을 포인트> 1. 아이의 질문을 귀찮아 하지말자 생후 24개월 전후 아이의 어휘 능력은 놀랍게 향상된다. 또한 왜? 누가? 얼마나?등 의문문의 사용도 늘어납니다. 이런 표현은 한창 호기신이 왕성하기 때문입니다. 이때에는 아이의 질문에 제대로 답해 줘야 아이의 정서나 언어능력이 발달한다. 만약 아이가 모르는 걸 물어볼때 ‘엄마도 모르는데 찾아 찾아보자’라고 말하며 답을 찾아 보도록 해야합니다. 이러한 행동들은 엄마와의 애착관계가 더욱 돈독해진다. 2. 떼쓰기는 세상과 관계 맺기를 시작했다는 뜻 이제 슬슬 미운 세 살이 시작된다. 이때 시작되는 떼쓰기는 아이들에게 나타나는 발달과정중의 하나이다. 이 시기는 자기조절 능력을 발달 시키는 단계이데 아직까지 조절능력이 충분히 발달하지 못해서 자기 멋대로 감정을 발산한다. 그리고 자기가 원하는 대로 되지않을 때 어떻게 감정대처를 해야할지 방법을 잘 모르기에 떼를 부리는것 뿐이다. 이때 엄마는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는것이 우선이다. 왜 화가 나고 떼를 부리는지 들어주고 그런행동이 나쁘다는것을 이해 시켜주도록 한다. 3. 친구에 대한 관심을 보임 생후 25~36개월에는 주변친구에게 관심을 갖기 시작한다. 하지만 이 시기는 친구들과 잘 어울려 놀수 있는시기는 아니다. 그러므로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면 ‘우리아이만 사회성이 떨어지나’ 라고 거정하지 안아도 된다. 간호 또래 아이들이 한데 모여 노는듯하지나 자세히 살펴보년 같이 있을뿐 각자 따로 노는 양상을 띠고 있다. 하지만 본격적인 협동놀이는 이루어지진 않지만 옆에 있는 아이가 무얼하는지 관심을 보이며 진정한 의미의 사회성의 기초를 만들어 가지 시작한다. 이러한 탐색의 시간은 친구와 어울리기 위해 반드시 거쳐가야할 과정인것입니다. --------- # 24~36개월, 우리아이 언어감각을 쑤욱 높여주는 놀이 대화팁 http://www.vingle.net/posts/427727

민트와 재미난 육아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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