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의 사진 음악회를 즐길 수 있는 전시회 - 빛의 벙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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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제주도 여행을 갈 때 항상 들르는 곳이 있다.

벽에 기대앉아 혼자 사색하며 사진과 동영상도 찍고 흘러나오는 음악 감상하다 보면 2-3시간이 훌쩍 지나가 들르게 되었다.

도슨트 또한 준비되어 있어 학생 때 미술시간에 배웠던 사조나 작가에 대해 다시 한번 들을 수 있고 너무 오래 있나 싶을 수도 있는데 이런저런 생각과 함께 눈을 뜨고 또는 감고 있으면 뭔가 한편의 뮤지컬 한편의 감상하는 기분을 느끼게 해준다.

이번 전시의 주제는 "모네, 르누아르 ... 사갈 지중해에 대한 이야기"라는 주제로 인상주의에서 모더니즘까지 여러 사조를 다루고 있어 여러 색깔의 작품과 거기에 잘 어울리는 다양한 음악까지 감상할 수 있었다. 또한 같은 공간이지만 다양한 장소에 앉아 구경할때 각자 조금씩 다른 그림이 느낌을 느낄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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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말이겠지만 가서 끊게된다면 조금은 비쌀 수 있지만 인터넷에서 미리 예매한다면 할인된 가격에 구매해 갈 수 있다.

개인적으로 요즘 핫한 사진찍기 좋은 전시 아르떼뮤지엄과는 다른 살짝은 유익하고 사색하기 좋은 전시라고 생각된다.

전시 기한 확인 후 방문해보는것을 추천한다.

전시/음주/여행/일상 기록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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