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7.29 am 02:03

라디오의 사연이 너무 슬퍼 안타까웠다는 지인의 글을 읽었다. 라디오를 들었던 시간을 떠올려봤다. 이소라씨의 노래가 듣고 싶어 재생목록의 아래를 오랜만에 뒤적였다. 성시경씨의 '태양계'란 곡도, 이적씨의 '사랑은 어디로' 란 곡도. 어느 저녁 노을 빛도 변해버린 날 사랑은 어디로 떠났나 지나간 날을 돌이켜본다. 미움으로 가득차 추억마저 검게 칠해야 했던 나를 돌아본다. 지나간 사람도, 지나간 시간도 있을텐데.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는 걸까. 사랑은 어디로. 사랑은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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