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장으로 인생이 바뀐 모델 (스압)

아녹 야이

(1997년생)


키 178


이집트 혈통 남수단 출신이고 3살 때 미국 이민 옴

생화학을 배우는 대학생이었고 꿈은 의사였다고 함


2018년 대학 축제에서 우연히 찍힌 사진이 바이럴 탐

이후에 탑급 모델 에이전시들에서 러브콜이 쏟아졌다고


4개월 후 프라다 패션쇼에서 무려 오프닝 워킹하며 데뷔

1997년 나오미 이후 약 20년 만에 흑인이 프라다 오프닝


같은 해 에스티 로더 모델 발탁


캠페인이며 잡지 커버며 모조리 쓸어담는 중

재작년엔 일년간 가장 많은 캠페인 찍은 모델이었음


할로윈에 진심인 편

출처ㅣ디미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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