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 제주도) 나홀로 스쿠터 3일차(1)

오늘도 오전에 비가 왔네요ㅠㅠ 오늘일정은 숙소와 5분 거리에 있는 아프리카박물관에서부터 시작했습니다! - 아프리카 박물관 : 처음 제주도 올때 제주도와서 아프리카는 무슨 아프리카... 라며 일정에 안넣었다가 이번에 갔는데 좋았어요! 조용하니 혼자 관람하기도 좋고 중간중간 카메라 올려놀 전시장(이럼 안되는데..ㅋ)도 잇어서 혼자 사진 찍기도 좋았답니다^^; 1층 기념품관에는 아프리카에서 직접 온 다양한 조각품들도 있었어요~! 젬베가 정말 탐났는데ㅠㅠ 부피상 포기했어요.....ㅠ 하루 3차례 원주민들의 공연도 하는데, 진짜진짜 보고싶었지만ㅠㅠ 첫공연이 11시반이라서 다음일정에 차질이 생길거같아서 공연도 포기했어요ㅠㅠ... 여러분은 공연 꼭 보세요!! - 약천사: 아프리카박물관에서 그리 멀지 않은 약천사~ 건물도 웅장하고 멋있지만 주변 나무들 때문에 분위기가 진짜 동남아같아요ㅋ 한번쯤 들려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이중섭거리&이중섭미술관(입장료1000원): 국민화가라 불리는 이중섭 화백! 거주지도 있고 이중섭과 아내가 주고받은 편지도 있는데 전쟁으로 인해 일본인 아내와 떨어져지내면서도 서로를 무척이나 사랑하는게 느껴져서 참 좋았습니다. 이중섭 말고도 유명한 화가들의 그림들이 전시되어 있어요~ 전 여행때마다 저를 위한 기념품을 하나씩 사는데, 이번 여행은 이중섭 화가의 작품의 퍼즐액자로 정했어요! (♥━♥) 지금은 이중섭거리 입구에 위치한 '예그리나'라는 카페에서 'American breakfast(7,000원)' 메뉴를 먹고 있습니다! 평범한 미국식 아침식사인만큼 맛은 평범해요ㅎㅎㅎㅎ 다행히 지금은 비가 그쳤어요~ 다음 코스는 정말 멀어서 1시간은 족히 달려야항 듯 싶네요.... 화이팅ㅎㅎㅎ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