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전,이라크전,아프칸전에서 맹활약한 경험치 최고의 특수부대 퇴역자들로 민간군사업체에서 특별 선발된 게릴라전의 달인들.


이 사람들 도움으로 잔인하기로 소문난 체첸용병들과 러시아가 자랑하는 특수부대 스페츠나츠 다 쓸어 버렸다. 우크라이나가 전혀 밀리지 않는 이유다.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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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같은 3.1절이다. 이건가? 이자슥 의도가 수상하다. (펌)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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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길 "갈등·분열 늪 벗어나도록 지혜 모으겠다" 민주당의 '갈등과 분열'을 조장해 정계개편을 시도하려는 모양인데 첫 케이스로 이상민을 포섭하면 되겠네 http://yna.kr/AKR20220314132100001?input=k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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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웅 화백> 선언!!!!! 3월9일은 한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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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당선인 공약에선 비정규직 단어조차 찾기 어려워" 이러다 지킬 공약이 청와대 집무실이전과 정치보복 밖에 없을 것 같다는 느낌적인 느낌이 든다 하긴 청와대 집무실 이전도 광화문에서 용산이니 공약을 지켰다 하기도 어렵지만 말이다 https://m.pressian.com/m/pages/articles/2022032310192337772?s=09#0DK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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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유세장에서 당직자에게 '삿대질' 논란 상사가 짜장면을 먼저 시키면 부하직원이 더 비싼 메뉴를 못시키듯 성질이 더러운 놈이 대통령이 되면 장관 참모가 할 말을 못하고 비위나 맞추기 급급하고 언론과 국민도 위축되기 마련이다 윤석열이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되는 수많은 이유 중 또 하나다 https://view.kakao.com/v/ErFR3Oee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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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용산 집무실' 신중론 등 전달..尹 "도시계획 추가 규제 없다" 북한에 지하벙커 위치를 알리자마자 방사표 훈련 들어간게 팩트다!! 간첩죄와 외환죄 국가보안법으로 다스려야 한다!! 180석은 절대 예산 승인하지 마라!!!! https://news.v.daum.net/v/Eqc2ZrdJz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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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해야 승리합니다!! (펌)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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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공감TV 정피디> 윤석열 후보의 從日 행각, 그리고 무속과 사이비 종교에 심취해있음을 해명하라 1. 윤석열 후보의 연이은 친일,일본극우 논리를 답습하는 주장은아버지인 윤기중교수가 학위를 받은 극우성향의 대학 <히토쓰바시 대학>과 무관해 보이지 않는다. 또한 매우 신빙성 있는 제보에 따르면 연이은 사법고시 실패 후 윤석열 후보 자신도 해당 대학에 유학을 다녀 왔다고 한다. 이에 대해 투명한 해명을 요구한다. 2. 배우자인 김건희씨의 무속심취논란은 이미 기정사실화 되어있다.취재기자에게 얼굴과 손의 사진을 보내라며 관상과 손금을 봐준 이야기는 언론을 통해 여러차례 보도되었으며, 후보와 배우자 모두 자칭 건진법사라는 무속인과 매우 친밀한 관계에 있음이 밝혀져있다. 또한 건진법사가 사회를 맡고 해당 종단에서 주관했던 행사에서는 소와 돼지의 사체를 굿 에 사용, 참석했던 주민들의 항의가 빗발치기도 했다. 해당 행사의 연등에는 김건희씨와 윤석열 당시 중앙지검장의 이름이 선명히 적혀있는 것도 확인되었다. 3. 국민의힘과 신천지와의 관계는 이미 오래전부터 의심 받아왔다.이만희 신천지 교주의‘내가 새누리당의 작명을 했다’는 발언과 함께 조직적으로 국민의힘 대통령후보 경선에 참여 하라는 독려를 폭로한 신천지 전 고위간부의 증언이 그를 뒷받침한다. 또한 장모 최은순씨의 내연남의 증언에 따르면 김건희씨는 여호와의 증인에서 신천지로, 최은순씨 역시 신천지 신도라는 주장이 있다. 이는 모두 대구 지역 신천지로 인한 코로나19 사태에서 검찰총장의 임무를 등한 시 한 것과의 개연성을 찾을 수 있다. 4. 김건희씨는‘구약을다외운다’(기자와의통화에서),‘어지간한 도사보다 내가낫다’라는식의 종교적 정체성을 가늠하기 힘든 발언을 했으며 윤석열 후보는 유세현장에서 북을 치고 대구에다 이름을 적은 리본을 매는 등 공공연하게 무속적 행위를 해왔다. 5. 이에 이사진의 진위를 밝히기바란다.윤석열 후보의 뒤에 걸려있는액자에는‘남묘호렌게쿄’라는 일본 일련종파의 주문이 적혀있다. 일련종은 여러 종파로 나뉘어 있으나 일본의 한국 침략시의 주요한 종단이었다는 점은 역사가 증명하는 사실이다. 윤석열 후보의 종교적 신념과 일본과의 관련성에 대해 투명하게 밝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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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소리] "‘논두렁 시계’ 2탄의 시작?".."신평,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김정숙 여사 2만원짜리 브로치가 2억짜리로 둔갑..김어준 "언론, 슬슬 시동을 거네" “왜 이런 주장과 뉴스가 갑자기 폭주하느냐, 논두렁 시계 시즌2 간을 보는 것인가?” http://m.amn.kr/4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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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운하 의원> 근거도 없이 문재인 정권 적폐청산 수사를 하겠다는건 곧 정치보복을 의미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검찰청에 출석하던 그날, 검사들의 조롱섞인 비웃음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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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주변에서 세 번째 사망…대선, 호러물 돼” "안희정 부친상 조화보낸 文대통령…아직도 반성 없다" “이재명, 석연찮은 승리…도지사 사퇴말고 국감 응해야” 이 정도 독한 소리의 주인공이 정의로운 척 독설을 내뱉는 걸 보며 그 당직자가 느껴야하는 인간의 양면성에 대한 혐오감이 느껴진다. https://news.v.daum.net/v/20220315201553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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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2일(수) 추천 시사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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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김태효, 일본인보다 더 일본을 생각하는 사람, 청와대 권력으로 군을 동원해 댓글공작을 펼친 사람.. ‘원조 자위대 한반도 개입론자’의 인수위원 임명을 철회하라 20년된 ‘원조 자위대 한반도 개입론자’인 김태효 전 청와대 대외전략기획관이 윤석열 당선인의 외교안보분과 인수위원으로 임명됐습니다. 딱 윤 당선인 수준의 인사입니다. 이미 윤 당선인이 대선 기간 TV토론에서 자위대의 국내 진입을 허용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본인의 인식과 일치하는 사람을 인수위에 앉힌 것입니다. 김 인수위원은 2001년 논문에서 ‘일본이 한반도 유사사태 개입의 필요성을 인정’했고, 2006년 논문에는 ‘자위대에 교전권이 없어야 한다는 생각은 편협하다'는 주장을 했습니다. 2009년 일본의 대표적인 우익 인사였던 나카소네 전 총리가 만든 ‘나카소네 야스히로 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김태효 위원은 일본 자위대 발언 말고도 MB청와대의 한일군사협정(지소미아) 비밀 체결을 주도했던 인물이며, 무엇보다도 국군사이버사령부 댓글 공작 사건으로 형사재판을 받고 있는 사람입니다. MB정부의 실패한 외교정책의 입안자, 일본인보다 더 일본을 생각하는 사람, 청와대 권력으로 군을 동원해 댓글공작을 펼친 사람이 인수위원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본인이 부족하면 사람이라도 잘 써야 합니다. 윤석열 당선인은 당장 김태효 인수위원의 임명을 철회하십시요! - 이수진 의원 https://m.youtube.com/watch?v=tSo0e-LiICk&feature=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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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가 1차 2차 세계대전때 중립국을 유지할수 있었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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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에 #왕 쓰고 다닌건.... 어으! 어유!! 윤써결이 지금 청와대와 대립각 세워서 나중에 문재인대통령에게 부정적 프레임을 씌울거란거 모르는 국민 있냐? (펌)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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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수사촉구 현수막 걸었다고 경찰이 벌인 일. 도둑을 잡으라고 소리 질렀더니 고성방가로 잡아 가는 형국이다. 이러니 견찰 소리 듣고 영원히 검찰 따까리나 하고 있지. 경찰 지휘권 있는 행안부 장관 전해철은 쳐자냐? 벌써 이러니 앞으로는 어떨까? (펌)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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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동 원칙에 맞게 스스로 판단하라! 회동을 MB 사면 등 거래로 활용하려는 윤핵관들과 그 꼬붕 노릇하는 윤석열에 대한 문프의 직격! 공작질에 넘어가실 분이 아니지~ #그래서_문재인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5062503473812464&id=100001585835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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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희종 교수> 이 절절한 발언 앞에 ‘적폐에’ 혹은 ‘주류 기득권’에 라는 말을 넣어 보시죠. 우리가 무엇을 향해 나아가고, 어떤 이를 선출해야 할지는 매우 분명한 것 같습니다. 우리가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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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체제의 예상되는 본질과 우리의 대응 1. 이미 정체를 드러낸 ‘검찰 파시즘’이 국가권력의 중심 운영자가 된다. 모든 적폐 특권동맹세력은 이를 수문장 삼아 자신들의 요새를 굳건히 방어할 것이다. 우리 사회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경찰의 정보정치’가 추가될 것이며 미-일 군사동맹의 하위단위로 무기 시장과 결합된 ‘군부의 국제적 용병 기능’이 강화된다. 전시작전권 환수 논의는 중단될 것이며 한반도 평화체제 대신 전쟁체제의 고도화가 추진될 것이다. (국방부 청사 집무실 발상은 과연 어떻게 만들어진 것일까? 이 과정과 그 의미를 파악하는 작업은 대단히 중요하다.) 2. 표적이 정해지면 ‘법을 내세운 공포정치’가 지배하게 되고 노동자들의 인권은 날로 유린되어 갈 것이다. 전 사회의 폭력화다. 반면에 대자본의 자유는 극대화되고 ‘민영화’라는 이름 아래 ‘대자본에 의한 공적 영역의 사유화(privatization)가 확대’되면서 ‘공적 가치의 소멸’이 일상이 될 것이다. 이는 결국 우리 사회의 양극화가 더욱 극심해질 것을 예고하는 것이며 불평등의 정도는 난공불락의 지경에 이르게 될 것이다. 3. 뿐만 아니라 ‘기후위기에 따른 산업 대전환의 설계는 폐기수준’으로 가면서 국제 경쟁력의 낙후는 물론이고 생태계 위기로 인한 재난 사태가 이어지게 될 것이다. 이렇게 중첩되어가는 위기를 제대로 해결하기 보다는 권력집중의 기회로 삼아 ‘비상권력(非常權力)’을 내세워 이들 세력의 ‘영구집권 기획’을 현실화시키는 수순으로 들어갈 것이다. 4. 언론과 교육의 왜곡 현상은 더욱 심각해져서 반이성적 광기와 사회윤리적 가치판단의 붕괴에 따른 난폭한 사회로 변질되어 갈 것이 예상된다. 이는 근본적으로 일상의 안전이 위협받는 상황을 만들어 내고 부당한 권력에 저항하지 못하는 무기력한 시민들이 다수가 되도록 할 수 있다. 5. 그러나 이런 상황을 미리 포착하고 대응을 준비하는 시민들의 존재 또한 만만치 않게 생겨나게 된다. 여기에 개혁적 정치권과 이에 부응하는 지도력을 가진 인물, 세력의 결합이 ‘반(反)파시즘 저항전선’을 만들어 대대적인 반격을 취하는 전열을 가다듬고 일상의 전투를 벌여나갈 것이다. 6. 저들이 미처 계산하지 못할 바는 이번 대선에서 충격과 좌절을 경험한 시민들이 매우 절박한 각오로 맞서 싸워나가게 된다는 점, 이런 의식과 의지를 지닌 세대적 중추는 보다 확대되고 청년화되면서 ‘헤게모니의 일대전환’이 가능해지게 된다는 점 등이다. 이 싸움은 촛불혁명을 한 차원 다르게 완성시키는 중대한 기로가 될 것이다. 7. 미래는 결국 우리 것이다. 이겨야 한다. 이기고야 만다. 악한 세력이 행사할 약탈권력은 반드시 종식시켜야 한다. 정신 먼저 차리고 지금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깨달아 행동하면 때가 되었을 때 반드시 승산이 있다. 페북(펌) 김민웅교수 https://www.facebook.com/1143592136/posts/10220755519934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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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딸들의 기도문> 정치인들은 국민을 두려워하게 하시고 기업인들은 시람을 존중하게 하시며 언론인들은 진실을 말하게 해 주시고 법조인들은 양심을 지키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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